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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여성 영캐릭터&영캐주얼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
스튜디오 톰보이-트렌드 ‘넘버원’ 굳건, 오버사이즈 코트 인기, 보브 안정성 돋보여
등록날짜 [ 2018년12월03일 11시07분 ]

스튜디오 톰보이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원유진, 한인숙 기자] 2018년을 빛낸 각 분야별 패션 베스트 브랜드가 패션저널 편집국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2018 베스트 브랜드’는 패션저널 편집국의 기초조사를 거친 각 부문별 10개 우수 브랜드를 대상으로 전국 백화점, 아웃렛 매입부 담당자와 가두상권 점주 등 패션유통 관계자(112명)를 대상으로 전화설문을 진행해 선정됐다. 2018 여성 영캐릭터&영캐주얼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은 다음과 같다. (편집자주)

올해 영캐릭터와 영캐주얼 시장은 리딩 브랜드군의 활약은 두드러졌지만, 중하위권 브랜드와의 격차가 큰 양극화 양상이 심화된 모습이었다.

조닝 내 포지셔닝이 명확치 않은 브랜드들은 디자인과 기획력까지 갖추며 진화하고 있는 온라인 브랜드의 시장잠식과 가성비를 앞세운 SPA의 도전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됐다. 

‘스튜디오 톰보이’ ‘보브’ ‘시스템’ 등 메이저급 브랜드들은 올해도 차별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충성도 높은 마니아층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전개를 했다.

신세계 톰보이의 스튜디오 톰보이는 시그니쳐 아이템인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를 앞세워 매출 볼륨을 키웠고, 다양한 업종 및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영캐주얼 조닝의 아이콘으로서의 자리도 더욱 공고히 했다. 또한 올해는 프리미엄 라인은 ‘아틀리에 라인’에 대한 실험도 병행해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도 키웠다.

신세계인터내셔널의 보브는 전국 대부분의 백화점 매장에서 매출 상위권을 유지하면서 가장 안정적인 전개를 선보였고, 한섬의 시스템은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로 고객들의 발길을 끌어 모았다.

또한 제이엔지코리아의 ‘시에로’는 처음으로 베스트 5에 이름을 올렸다. 회사 특유의 캐주얼 감성을 베이스로 풀어낸 컨템포러리 스타일이 적중했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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