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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I, 호주메리노울 마케팅에 1천억 투입
3년간 세계 고급 섬유시장 겨냥 혁신 계획 발표
등록날짜 [ 2008년08월26일 00시00분 ]

 

AWI(Australian Wool Innovation)는 양의 모습을 형상화한 회사의 새로운 로고와 호주 울 마케팅 및 혁신 계획을 최근 발표했다. ‘AWI'는 앞으로 3년 동안 세계 고급 섬유시장에 호주 메리노 울을 알리고 판매 촉진을 위해 1000억 원 정도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계획을 통해 호주 메리노 울과 55,000 호주 목양업자들은 물론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모방업계도 중요한 전환점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관련 AWI 크레이그 웰스 대표는 “AWI는 세계에게 가장 큰 울 생산업자인 호주 목양업자들에게 좀더 나은 서비스와 이익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 또한 AWI는 2001년 이래로 의류와 인테리어 분야에서의  화인 울 마케팅 회사의 선두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며"전 세계에 20개의 지사를 두고 있는 AWI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제품개발도 강화해 나갈 것이다. 그 중 Eco-friendly 제품은 천연 섬유 산업과 호주 목양업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웰스 대표는 “친환경 제품으로의 흐름은 세계 섬유 산업, 울의 경우 호주 목양업자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적극적인 소비자 중심주의의 영향으로, 지식을 갖춘 활동적인 소비자들은 그들이 구매하는 제품의 품질을 믿을 수 있어야 한다. 또한 호주  메리노는 완전히 천연적(natural)이고, 생분해적(biodegradable)이며, 순환 재생이 가능(sustainable)하고(NBS) 어떤 제품보다 믿을 수 있으므로, 소비자에게 윤리적으로 자신을 가지고 제안한다.”며, "앞으로 울 마케팅 및 제품 개발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친 환경적이고 윤리적인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고객들을 만족시킬 것을 약속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울마크 컴퍼니 한국지점(대표 이현원)은 AWI의 글로벌 마케팅 정책에 발맞춰 한국에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세계섬유신문사)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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