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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드림, 브랜드 통합 매장 인기 상승
오픈 7개월만에 월 평균 9천만원 매출액 기록, 통합 매장 매출 상승세
등록날짜 [ 2018년11월30일 08시50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상태, 이화경 기자]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은 브랜드 통합 매장이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하며 지역 키즈 패션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컬리수, 모이몰른, 플레이키즈 프로, 리바이스 키즈 등 4개 브랜드를 전개하는 한세드림은 2017년 4월 포항 양덕점을 시작으로 전국에 브랜드 통합 매장 4곳을 운영하고 있다.

컬리수, 모이몰른, 플레이키즈 프로 통합 매장으로 포항 양덕점과 롯데아울렛 부여점 2곳, 플레이키즈 프로와 리바이스 키즈 통합 매장으로 롯데아울렛 청주점과 롯데백화점 구리점 2곳이 있으며, 각 매장 모두 오픈과 동시에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브랜드 복합 매장 1호점 포항 양덕점은 오픈 이후 일 평균 50여명 이상이 방문하고, 월 평균 8천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차근차근 기반을 다지며 지역 대표 아동복 매장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양덕점에서는 모이몰른이 하루 최고 매출, 월 평균 최고 매출을 동시에 기록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또한, 롯데아울렛 부여점의 경우, 2018년 4월 개점 이후 7개월만에 월 평균 매출이 9천만원을 돌파하며 가파르게 상승중이다. 그 중 플레이키즈 프로는 하루 최대 1천 2백만원, 월 평균 5천 3백만원의 매출를 올리며 눈에 띄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통합 매장의 승승장구에 힘입어 한세드림은 오는 12월 컬리수, 모이몰른, 컨버스 키즈, 리바이스 키즈 4개 브랜드를 한 자리에 모은 ‘AK스퀘어 기흥점’을 개점한다. 또한, 2019년에 4~5개의 통합 매장 추가 오픈을 통해 매출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세드림 마케팅팀 은수빈 팀장은 “브랜드 통합 매장은 연령대가 다른 자녀들의 의류 쇼핑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한세드림의 브랜드들을 한 자리에서 선보임과 동시에 소비자들이 한층 더 편안하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어 앞으로도 꾸준히 브랜드 통합 매장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세드림은 유니크 감성 브랜드 ‘모이몰른’, 프렌치 시크 감성 브랜드 ‘컬리수’, 키즈 스포츠 멀티스토어 ‘플레이키즈 프로’, 아메리칸 오리지널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 키즈’ 등을 성공적으로 런칭시키며 국내 대표 유아동복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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