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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여성 캐릭터&컨템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
타임, 인기는 ‘타임리스’, 수입 프리미엄 경쟁서 토종 자존심 지켜
등록날짜 [ 2018년11월28일 15시25분 ]

타임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원유진, 이화경 기자] 2018년을 빛낸 각 분야별 패션 베스트 브랜드가 패션저널 편집국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2018 베스트 브랜드’는 패션저널 편집국의 기초조사를 거친 각 부문별 10개 우수 브랜드를 대상으로 전국 백화점, 아웃렛 매입부 담당자와 가두상권 점주 등 패션유통 관계자(112명)를 대상으로 전화설문을 진행해 선정됐다. 2018 여성 캐릭터&컨템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은 다음과 같다. (편집자주)

여성 캐릭터와 컨템포러리 시장은 여느 부문보다 수입 브랜드의 영향력이 높은 조닝이다.

메인 채널인 백화점 측에서도 내셔널 브랜드보다 수입 브랜드 입점을 선호하고 있어 점점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올해는 ‘타임’ ‘미샤’ ‘구호’ 등 토종 캐릭터 트로이카를 앞세워 효과적으로 시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 상반기에 이어 다시 최고의 브랜드로 꼽힌 타임은 현대백화점그룹의 든든한 지원을 배경을 앞세워 승승장구했다.

수입 프리미엄 못잖은 퀄리티와 히스토리를 앞세워 한국형 명품 브랜드로 자리를 굳건히 했다.

특히 바이어들은 타임이 1993년 론칭 당시 인기를 끌었던 정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시그니처 슈트’ 라인으로 이슈를 만들고, 이를 브랜딩으로 연결한 전략을 호평했다.

그 뒤를 이은 미샤와 구호는 코트, 슈트 등 키 아이템의 판매율이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며 무난히 매출신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 중에서도 시선인터내셔널의 미샤는 빅모델 전지현을 앞세워 친숙한 캐릭터 브랜드로 인정을 받았고, 뉴 포멀룩으로 분류되는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여 수입 컨템포러리 브랜드와의 경쟁에서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밖에 올해 40주년을 맞은 데코앤이의 ‘데코’는 40주년 기념 코트를 출시하는 등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높은 매출 신장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 역동성을 더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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