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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여성 커리어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
아이잗바바·쉬즈미스·엠씨 3파전, 40주년 쁘렝땅 4위 기염, 이슈 부재 아쉬워
등록날짜 [ 2018년11월28일 15시16분 ]

아이잗바바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원유진, 이화경 기자] 2018년을 빛낸 각 분야별 패션 베스트 브랜드가 패션저널 편집국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2018 베스트 브랜드’는 패션저널 편집국의 기초조사를 거친 각 부문별 10개 우수 브랜드를 대상으로 전국 백화점, 아웃렛 매입부 담당자와 가두상권 점주 등 패션유통 관계자(112명)를 대상으로 전화설문을 진행해 선정됐다. 2018 여성 커리어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은 다음과 같다. (편집자주)     

올해 여성복 시장은 컨템포러리의 인기에 힘입어 상승무드로 전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커리어 시장은 예외였다. 복종의 특성 상 대외 민감도가 낮기도 하지만, 신규 고객 창출을 위한 이슈를 찾아보기 어려웠다는 게 바이어들의 해석이었다.

이런 가운데 ‘아이잗바바’ ‘쉬즈미스’ ‘엠씨’ 등 리딩 브랜드들이 굳건히 시장을 선도했고, ‘르베이지’ ‘쁘렝땅’ ‘보티첼리’ 등이 자신만의 브랜드 DNA를 지키며 유의미한 실적을 유지했다.

바바패션의 아이잗바바는 클래식과 컨템포러리를 믹스한 이른바 ‘클렘포러리’ 스타일을 앞세워 마인드에이지가 낮아지고 있는 메인타깃을 공략했고, 인동FN의 ‘쉬즈미스’는 합리적이고 무난한 기획과 전략으로 대중적인 선호를 이끌어냈다.

인원어패럴의 엠씨도 여성복 전문기업의 전개 노하우로 비교적 안정적인 전개로 불황을 돌파했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부래당의 ‘쁘렝땅’은 매장 디자인을 미니멀하고 모던한 스타일로 리뉴얼해 브랜드 이미지를 리프래쉬하고, 모델 한혜진과 F/W 화보 진해을 통해 이슈를 선점하는 등 두드러진 모습을 선보였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대표 커리어 브랜드 ‘르베이지’는 흔들림 없는 아방가르드풍 콘셉트의 제품들로 고정 고객들을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 ‘보티첼리’ ‘앤클라인’ ‘캐리스노트’ 등이 바이어들의 선택을 받았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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