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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남성 매스밸류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
지이크F, 불황뚫고 하이킥, 불황에도 가성비·스타일로 시장 공략
등록날짜 [ 2018년11월28일 09시19분 ]

지이크 파렌하이트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원유진, 이화경 기자] 2018년을 빛낸 각 분야별 패션 베스트 브랜드가 패션저널 편집국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2018 베스트 브랜드’는 패션저널 편집국의 기초조사를 거친 각 부문별 10개 우수 브랜드를 대상으로 전국 백화점, 아웃렛 매입부 담당자와 가두상권 점주 등 패션유통 관계자(112명)를 대상으로 전화설문을 진행해 선정됐다. 2018 남성 매스밸류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은 다음과 같다. (편집자주)   
 
남성 매스밸류 시장에서는 가장 빛난 브랜드는 신원의 ‘지이크 파렌하이트’로 최종 선정됐다. 젊은층의 워너비 스타 장기용을 앞세운 지이크 파렌하이트는 댄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남성 캐주얼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여 소비자의 지갑을 열었다.

특히 올해 유례없는 불볕더위와 소비위축으로 가두상권이 붕괴 수준으로 내몰린 가운데서도 지이크 파렌하이트는 졸업, 면접 시즌 등 남성복 특수에 맞춘 합리적인 기획과 프로모션으로 외형을 유지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지이크파렌하이트는 다양한 스타일과 컬러, 패턴의 코트가 매출을 일으키고 있어 성공적인 2018년 마감이 예상된다. 

가성비 높은 기획물의 적중률을 높인 ‘지오지아’도 불황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며 매스밸류 존의 리딩브랜드 자리를 굳건히 했다. 특히 전속모델 박서준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효과적으로 이슈를 선점했다고 분석했다. 

3위에 이름을 올린 세정의 웰메이드는 원스톱 멀티 쇼핑 콘셉트가 소비자들에게 인정을 받으며, 올해도 매스밸류 시장에서 무게감을 더했다. 시즌별로 소비자의 니즈를 겨냥한 적중률 높은 기획과 한샘 콜라보레이션, 이동욱 모델 활용 등으로 정체된 시장에 역동성을 불어넣었다. 

반면 인디에프의 ‘트루젠’은 보합세를 유지했고, ‘지오투’ ‘남성크로커다일’ ‘STCO’ 등은 바이어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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