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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남성 캐릭터&컨템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
지이크, ‘권불십년’ 무색한 인기, 22년 장기집권, ‘앤드지’ 기획물로 맹추격
등록날짜 [ 2018년11월27일 11시19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원유진, 이화경 기자] 2018년을 빛낸 각 분야별 패션 베스트 브랜드가 패션저널 편집국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2018 베스트 브랜드’는 패션저널 편집국의 기초조사를 거친 각 부문별 10개 우수 브랜드를 대상으로 전국 백화점, 아웃렛 매입부 담당자와 가두상권 점주 등 패션유통 관계자(112명)를 대상으로 전화설문을 진행해 선정됐다. 2018 남성 캐릭터&컨템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은 다음과 같다. (편집자주)   

올해 남성복 시장은 2~3% 역신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캐릭터와 컨템포러리 시장은 평년 수준은 유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신사정장과 마찬가지로 물가인상과 가계부채 증가 등 시장의 적신호가 여전한 가운데 온라인 유통의 중저가 비즈니스 캐주얼의 판매가 강세를 보이고 있고, 백화점 핵심점포에서는 수입 컨템포러리 브랜드를 선호하는 추세가 더욱 노골화되고 있어 녹록치 않았다.

하지만 캐투얼한 셋업 슈트, 트렌디한 캐주얼 단품 아이템, 기능성 소재를 적극 활용한 기획물 등이 고객들의 눈길을 효과적으로 사로잡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런 가운데서도 신원의 ‘지이크’는 올해도 캐릭터&컨템포러리 부문의 가장 높은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올해로 론칭 22년차를 맞았지만, 꾸준한 콜라보레이션 등 젊은 브랜드 이미지 각인을 위한 다양한 전략으로 기존 고객의 충성도는 강화하고 신규고객의 유입은 늘리는 전략을 통해 리딩 브랜드 자리를 지켜냈다.

신성통상의 ‘앤드지’도 본사의 바잉·소싱  파워를 적극 활용해 가성비 높은 전략 기획물로 안정된 매출볼륨을 유지했다.

코오롱인FnC의 ‘커스텀멜로우’는 3위에 이름을 올려 반등에 성공했고, 상승세가 둔화된 ‘시리즈’는 다른 성장 모멘텀이 요구됐다.

반면 대표적인 내셔널 컨템포리러 남성복 ‘타임옴므’는 하이퀄리티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키며 시장에서 존재감을 뽐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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