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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업계, 사회공헌 활동 잇따라
이랜드, 남영비비안, 텐디, 한세드림 등 연말 앞두고 적극 나서
등록날짜 [ 2018년11월17일 16시47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원유진, 이세림 기자] 패션업계가 연말을 앞두고 불우이웃과 소외 계층 돕기 등 사회공헌 할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달에만 이랜드, 남영비비안, 텐디,  한세드림 등이 자사 상품을 기증하거나 임직원들이 직접 나서 사회 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랜드그룹은 이랜드리테일(대표 최종양, 김연배)이 이랜드재단과 함께 서울과 경기, 대구 지역에서 각각 그룹 창립 38주년을 기념해 고객 참여 바자회를 열어 이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키로 했다.

이랜드리테일 강남점은 서초구 내 저소득 장애인 300 가정에 쌀과 생필품, 난방비, 밑반찬을 나눠줄 예정이다.

바자회 행사뿐 아니라 사랑의 복지관 발달장애 오케스트라 공연을 개최하며, 장애인이 만든 천연비누, 커피, 디퓨저 등을 판매한다.

야탑점은 성남시의 홀몸 어르신 및 조손 가정, 한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 400가구에 생필품과 난방비, 김장김치 등을  지원한다.

대구 동아백화점에서는 대구시 내 저소득 300가정에 연탄과 동계 생필품을 지원키로 했다.

이랜드리테일은 바자회 행사에 임직원들이 물품 판매 자원봉사에도 직접 참여토록 함으로써 취약 계층 돕기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도 노력하고 있다.

남영비비안(대표 남석우)은 여성 독거노인을 위한 겨울 내복을 보건복지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지원했다.

남영비비안은 지난 2014년부터 소외계층 여성들의 당당한 삶을 북돋우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소외계층 유방암 환자를 위한 유방암 전용 속옷세트 지원, 두리모(미혼모)를 위한 출산 전후 특화 속옷 지원, 소외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한 위생팬티 지원 등 비비안만의 특화된 속옷으로 소외계층 여성을 돕는 맞춤형 지원 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다.

탠디(대표 정인원)도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6천만원을  기탁(서울 관악구청) 하는 등 나눔활동에 발벗고 나서고 있다.

이번 성금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인헌 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대표 임동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캠페인’을 통해 연탄 5천장을 기부하며 나눔 활동을 펼쳤다.

2013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6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소외 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기획된 한세드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올해는 성북구 정릉동 일대를 찾아 저소득층 및 독거 어르신 가정에 연탄을 전달했다.

이처럼 패션업계는 연말을 한달 반 가량 남겨 놓은 시점에 사회공헌 활동이 잇따르고 있는데 앞으로 연말이 다가 올 수록 다른 기업에도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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