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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 KOREA 2018, 14일 개막 관심 집중
봉제,섬유산업 첨병 역할, 바이어, 사용자에 볼거리 향상된 기기 정보 제공
등록날짜 [ 2018년11월07일 17시16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이세림 기자]GT KOREA 2018(국제봉제기계,섬유산업전시회)의 막이 드디어 오른다. 최신 봉제기계 및 설비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국내유일의 봉제기기, 섬유산업 전문전시회가 KINTEX 제2 전시장(경기도 고양시 일산) 9홀에서 이달 14일(수)부터 16일(금)까지 3일간 열린다.
 
GT KOREA 2018은 2005년 국내에서 열렸던 봉제기계 전문 전시회 'SIMEX 2005' 이후 13년 만에 'GT KOREA'란 이름으로 다시 봉제 강국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여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격년으로 개최 예정인 'GT KOREA'는 과거 SIMEX의 연장선상에서 실속 있는 전문 전시회를 지향하며 바이어와 실사용자들에게 볼거리와 업그레이드된 기기 정보를 제공해 봉제 산업 발전에 기여한다는 목적으로 다시 출발했다.

글로벌 봉제기업들을 다수 보유한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인 만큼 참가업체들도 전시회에 대비, 새로운 기종을 개발하고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기종들을 선보이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GT KOREA 2018은 다소 침체기를 맞았던 봉제기기 관련 산업분야에 새로운 활력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국내 경기 부진과 해외 봉제환경 변화기를 맞아 관련 업계는 시장 축소와 판매 감소 상황을 맞았던 것이 사실이다.

의류 등 봉제 수출업체 관계자들이 대거 초청돼 참관하게 될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봉제 환경에서 각광 받을 수 있는 장비의 기준이 명확히 판가름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GT KOREA 2018'은 남북경협 훈풍과 개성공단 재가동 움직임이 탄력을 받고 있는 시점에 열린다는 점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전시 참가사들은 확실한 브랜드 인지도 확보와 차별성 부각을 통해 신기종은 물론이고 범용성 있는 기기 에 대해서도 효과적인 고객 발굴을 기대하고 있다.

한발 앞선 기술력을 가진 제품을 통해 세계적인 구매력을 가진 국내 대형 봉제기업들은 물론 중소 봉제업체들을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를 위해 주최측에서는 그동안 다양한 전시홍보 활동을 펼쳐왔다.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 각지의 전시회를 통해 GT KOREA 2018을 알리는 것은 물론 구매력 있는 바이어들의 직접초청을 통해 전시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해 왔다.

그동안 베트남, 중국 등지에서 개최된 봉제기기 전시회에 GT KOREA 부스를 마련, 전시회홍보를 이어 왔으며 특히 구매력이 높은 해외 바이어들을 현지에서 만나 전시회 정보를 공유하면서 구체적인 초청조건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바이어 유치 활동으로 가시적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번 전시회는 각종 기술 세미나가 동시 개최될 예정이여서 국내기업들에게는 비즈니스 경쟁력 확보의 기회제공과 함께 참관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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