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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침장업체 라이브론 부도
등록날짜 [ 2018년11월05일 09시50분 ]

라이브론사 전경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대구=구동찬 기자]대구 중견 침장업체인 (주)라이브론(대표 박여훈)이 지난날 돌아온 어음을 막지 못해 2일자로 부도처리돼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이 회사는 2006년 설립돼 침구류를 전문 생산해오며 홈쇼핑 등을 통한 마케팅에 주력해 한때 연간 매출 400억 원대의 중견 침장업체로 성장 가도를 달리기도 했었다.

그러나 최근 홈쇼핑 매출이 급감하면서 자금 압박을 받아오다 결국 지난 달 말 돌아온 어음 2억 원을 막지 못해 부도처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거래업체 A사의 가압류가 부도에 결정적인 배경이 된 것으로 보인다.

라이브론 박여훈 대표는 부도를 막기 위해 막판까지 해결책 마련에 적극 대처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같은 노력에도 부도를 막지 못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이번 부도로 인해
원단 구매에서부터 염색가공, 봉제까지 수십여개 사의 거래처가 부도 피해를 입어 피해액이 상당함은 물론 이로 인한 후유증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라이브론은 법정관리 신청을 통한 회생을 모색할 것으로 알려졌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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