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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돔, 19 S/S 서울패션위크 연계 행사 성료
브랜드 프레젠테이션 행사 및 팝업스토어 개최, 불경기 속 호평 받아
등록날짜 [ 2018년10월24일 15시02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이세림 기자]한국의류산업협회(회장 최병오/이하 의산협)에서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K-Fashion 쇼룸 르돔(LEDOME)은 지난 10월 15일부터 20일까지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린 19S/S 서울패션위크 기간에 연계한 마케팅 행사를 진행했다.

불경기 속에서도 국제적인 행사로 거듭난 2019 S/S 서울패션위크 기간에는 많은 국내·외 바이어 및 패션업계 관계자들이 초청됐으며 K-Fashion 쇼룸인 르돔 또한 고부가 국내제조 패션의류 브랜드 프레젠테이션 행사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였다.

기존에 쇼룸에서 진행하던 홀세일 수주상담회와 더불어 개성있는 브랜드들간의 프레젠테이션 행사 및 네트워킹 파티를 개최함으로써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한꺼번에 제공했다. 또한 브랜드 제품의 팝업스토어를 함께 개최하여 일반 소비자들의 흥미 또한 일으켰다. 

서울패션위크 트레이드쇼 Generation Next Seoul에는 10개의 브랜드가 르돔 공동부스로 참가했다. 최대 규모에 부스의 위치 또한 출입구에 가까워 방문 바이어 및 패션관계자에 눈길을 끌 수 있었으며 르돔 쇼룸에 관심있는 바이어들은 직접 쇼룸으로 안내하여 호평을 얻었다.

Generation Next Seoul 트레이드쇼 공동부스에는 Abraham K Hangul(권한글), GENUIN VERK(유주화), I ANNMORE(강연정), JCHOI(최정수), LEESLE(황이슬), LILIE U(이주영), NOIXTE(강민정), the author:(이상욱), V‘s atelier(조현희), ZUVIN(김진옥) 등 총 10개 브랜드가 공동마케팅에 참여했다.

르돔에서 개최한 홀세일 수주상담회에는 AAN(안선영), CROCHE(김미경), CODENAME:LOOLAPALOOZA(김명림), EUNJUKOH(고은주), MASA DE OSCURA(장관), METAPHER(송종철)  등 총 6개 브랜드의 18F/W 상품과 19S/S 신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EUNJUKOH(고은주), SCRV(박하영), Rinashua(황현희)는 르돔 쇼룸에서 19S/S 브랜드 제품을 선보일 프레젠테이션 행사와 네트워킹 파티를 개최했다.

이외에도 브랜드별 시즌 컬렉션을 한눈에 보여주는 패션쇼와 아카이브를 함께 선보였다. 케이터링과 선물이벤트로 네트워킹 파티를 더욱 신선하게 이끌어 갔으며 새로운 커뮤니티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19S/S 서울패션위크 기간 동안 중국, 홍콩, 미국, 일본, UAE, 프랑스, 싱가포르, 베트남, 스위스, 캐나다 등 세계 각국의 브랜드 편집샵과 쇼핑몰, 백화점 및 온라인몰 등 60여개사 바이어가 르돔을 방문하여 오더상담을 진행한 결과 약 6만 달러(한화 약 7천만원)의 현장 오더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오더를 확정하지 않은 비즈니스 상담 건을 포함하면 향후 16만 달러(한화 약 2억원) 규모 수주성과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Generation Next Seoul 트레이드쇼에서는 1:1 사전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바이어가 원하는 상품, 디자이너가 상담을 원하는 바이어라는 글로벌 네트워킹 상담을 진행하며 활발한 수주상담을 벌였다.

또한 미국 최대 백화점인 바니스 뉴욕(Barney NY)에서 부스 방문 및 르돔에 대한 관심을 보이며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

르돔 쇼룸은 앞으로 국내·외 패션업계 화두로 ‘지속가능성’을 주목 하고 있다. 글로벌 패션위크에서 일고 있는 새로운 흐름을 조명하며 르돔 쇼룸만의 개성과 아이디어로 앞으로 서울패션위크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2014년 9월 오픈한 이후 서울패션위크 기간 마다 홀세일 수주상담을 진행하였다. 지난 시즌부터는 브랜드 프레젠테이션 행사 및 팝업스토어를 개최함으로써 새로운 이벤트가 열리는 곳임을 홍보할 것이며 국내마케팅 또한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특히 패션위크 기간 중 스트리트 패션을 체험하고 축제를 즐기기 위해 모인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축제문화로 자리잡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홍보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방침이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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