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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양섬유, 자가공장 개업식 갖고 본격 가동 돌입
텐터 임가공 위주 전문기업 자리매김, 과감한 투자 통해 불황 돌파
등록날짜 [ 2018년10월18일 11시55분 ]

공장 전경

현장전경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대구=구동찬 기자]가공업체인 (주)세양섬유(대표 김영식) 지난 6일 공장 준공 개업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텐터가공 업체인 (주)세양섬유는 그동안 공장을 임차해 운영해 왔는데 임대에 따른 불편과 설비 노후화 등으로 인해 자가 공장 마련의 필요성을 절감, 올해 초 대구 성서공단에 공장을 매입, 공장 리모델링과 함께 텐터기 2대 규모로 설비를 완비해 본격 가동과 함께 개업식을 갖게 됐다.

확장 이전한 공장은 대지 600평, 건평 400평 규모로 최신 가스텐터기 2대와 관련 준비 및 포장 설비를 완비해 있다.

이 회사는 고난도 직물을 위주로 한 자가 제품 생산과 함께 임가공도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 해 나가고 있다.

세양섬유 김영식 대표는 “어려울수록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는 역발상의 자세로 이번에 공장 마련을 하게 됐다”면서 “업계에 감사함을 표시하고 품질과 납기로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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