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달력
공지사항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티커뉴스
OFF
뉴스홈 > Daily News > 여성복/모피 > 모피Fur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행사안내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IFF ‘ASIA REMIX’ 18 최종 우승자에 롱첸(Long Chen) 선정
6000명 이상 경쟁자 뚫고 중국 디자이너 최종 우승, 모피 인식 개선 노력
등록날짜 [ 2018년10월05일 15시34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윤정 기자]국제 모피 협회(International Fur Federation, IFF)가 주관하는 신진 디자이너들의 내추럴 퍼 콘테스트 IFF ‘ASIA REMIX’ 2018이 2일, 하얏트 리젠시 서울에서 개최됐다.

이날 아시아 각국에서 6000명 이상의 지원자를 뚫고 최종 선발된 14인의 젊은 디자이너들은 내추럴 퍼로 제작된 패셔너블하고 창의성있는 다양한 디자인을 공개했다. 

8명의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IFF ‘ASIA REMIX’ 2018의 최종 우승자로 중국 출신 디자이너 롱첸(Long Chen)이 최종 우승자로 선발됐다. 롱첸은, 내년 2월 밀라노 패션 위크 기간에 열리는 국제모피디자인대회(2019 Remix)에 참가 기회를 얻고 전 세계 디자이너들과 대결을 펼치게 된다.

이날 콘테스트는 ASIA REMIX를 포함, 총 세 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에는 과학적인 접근을 통한 R&D 디자인을 접목해 매 시즌 이목이 집중되는 더 스튜디오 케이(THE STUDIO K)의 홍혜진 디자이너가 참가해 젊은 층이 내추럴 퍼를 위트있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아이템들을 선보여 주목 받았다.

또한 중국과 타이베이 셀럽들이 사랑하는 디자이너 알렉산더 킹 첸의 헤리티지와 정체성에 영감을 받은 독창적인 컬렉션 '스토리텔링' 퍼포먼스가 첫 선을 보였다. 특히 이번 쇼는 알렉산더 킹 첸과 한국의 탑 헤어 스타일리스트 오민이 이끄는 뷰티앤 메이크업 팀이 손잡은 콜래버레이션 쇼로 꾸며져 현장을 찾은 많은 이들의 갈채를 받았다.

한편, IFF ‘ASIA REMIX’ 2018은 대한민국, 일본, 대만, 아시아 전역의 실력있는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 및 육성하는 프로젝트로, 2015년에 이어 한국에서 두 번째로 개최됐다. 이번 콘테스트는 아시아 각국에서 6000명 이상의 지원자를 뚫고 최종 선발된 14인의 젊은 디자이너들이 참여해 대결을 펼쳤다.

IFF는 1949년에 설립 된 비영리 국제 단체로 대중에 잘못 알려진 모피 인식 개선 및 무역을 규제하며, 모피 무역의 권익 보호 및 수준 높은 동물 복지를 홍보한다. 또한 모피 산업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자연 소재에 관심을 가지고 이에 대해 더 알고 싶어하는 신진 디자이너와 리테일러를 지원하고, 아시아 영 디자이너들을 통해 새로운 내추럴 퍼 트렌드를 제시하며 전 세계의 모피 패션 브랜드를 지원한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박윤정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행사안내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베스띠벨리, 2019 S/S 컨벤션 진행 (2018-10-23 15:29:56)
IFF ‘ASIA REMIX’ 2018 개최 (2018-09-12 16: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