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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S 2018-스니커즈 전문, 포즈간츠
완성도 높은 제품으로 고객에 즐거움 행복 주는 신발, 고객과 소통 강화
등록날짜 [ 2018년09월13일 15시58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상태, 이화경 기자]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가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신발전문 전시회인 부산국제신발전시회(BISS 2018)가 오는 10월 4일(목)부터 6일(토)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신발 전시회에는 패션 신발과 기능성 신발 기업들이 대거 출품해 경연을 펼친다. 본지는 이번에 출품하는 주요 신발 기업들을 미리 방문해 보았다.(편집자주)

포즈간츠(POSE GANCH, 대표 이창섭/일본이름:메자와 켄지, Mezawa Kenzi/부산광역시 사상구 삼덕로 73번길 46, 3층 소재)는 스니커즈 전문 신발 브랜드로 이번 BISS 2018에 독특한 스니커즈 제품들을 선보인다.

브랜드 명칭 포즈간츠는 “POSE(포즈)= 위협, 문제등을 제기하다와 GANCH(간츠)= 작고 치밀한 알갱이”를 조합해 탄생된 순수 국내 브랜드다.

즉, 쉽게 놓칠만한 작고 세밀한 부분까지 항상 앞서 고민하고 의문점을 제기해 이를 부각시켜 완성도 높은 제품으로 고객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신발로 고객과 소통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 회사 대표인 이창섭 사장은 일본에서 오랫동안 디자인 공부를 하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이름(Mezawa Kenzi)을 부여했고 여기에 더해 신발 브랜드로  포즈간츠(POSE GANCH)도 런칭했다.

포즈간츠(POSE GANCH)는 가장 기본적인 데일리 스타일에 가장 기본적이지만 기본적일 수 없는 스니커즈 신발로 탄생했다.

기본적이지 않은 과감한 스타일에는 무난하게 어울릴 수 있는 데일리 스니커즈를 생각했던 이창섭 사장(메자와 켄지)은 평소 즐겨신던 오래된 이태리 스니커즈에서 영감을 받아이를 제품에 투영했다.

이태리산 스니커즈를 신을때 마다 느꼈던 감정을 다른 이들과 공유하고 싶어 자신만의 심볼을 아웃솔에 각인해 제품화 시킨 것이다.

천연 소가죽 소재를 사용해 글로벌 명품들과 같이 고급스러운 질감을 표현했지만, 전혀 다른 쉐입과 전혀 다른 착화감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포즈간츠만의 감성을 충분히 표현한 데일리 스니커즈가 이렇게 탄생했다.

이 사장은 평소 부인(joo)이 기르는 고양이의 큰 엉덩이가 남다르다고 생각해 이 고양이의 엉덩이와 즐겨신던 이태리 신발에서 영감을 얻어 다양한 제품으로 이를 표현하고 있다.

또한 1989년부터 은세공을 시작으로 신발, 가방에 이르기까지 손수 제작했던 많은 물건에 자신만의 심볼을 각인해 소장하던 옛 추억과 함께 그 시절의 골동품들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제품에 자신만의 감성과 심볼을 담고 있다.

이창섭 사장은 "'우리의 보물(트레져/Treasure)에 독특, 특별함(유니크/Unique)과 새로움(뉴/New)을 더해(에드/Add) 숨쉬게 하자'라는 모토아래 탄생한 브랜드가 포즈간츠이다."며,"포츠간즈가 이번에 BISS에서 독특하고 특별한 스니커즈의 세계를 보여 줄 것이다"고 말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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