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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S 2018-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블루피치
디자이너 Lauren Kang의 이탈리아 장인정신 담은 신발 출품
등록날짜 [ 2018년09월13일 14시10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상태, 이화경 기자]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가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신발전문 전시회인 부산국제신발전시회(BISS 2018)가 오는 10월 4일(목)부터 6일(토)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신발 전시회에는 패션 신발과 기능성 신발 기업들이 대거 출품해 경연을 펼친다. 본지는 이번에 출품하는 주요 신발 기업들을 미리 방문해 보았다.(편집자주)

㈜블루피치(BLUE PEACH, 대표 강혜인/부산시 부산진구 백양대로 227, 605호 소재)는 신발에 대한 열정과 배려가 묻어나는 디자이너 Lauren Kang과 오랜 신발의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이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디자인과 생산,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핸들링하는 원스톱 시스템으로 신발을 만들고 있다.

블루피치(BLUE PEACH)는 디자이너 Lauren Kang이 이탈리아에서 익힌 신발의 장인 정신과 그녀만의 독특한 열정이 묻어나는 어반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이다.

한 가지 색깔이나 장르에 국한되기 보다 다양한 시도들로 재미있는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트랜디 하면서도 차별화된 제품을 합리적 가격으로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블루피치는 이번 BISS 2018에  스니커즈 신발 베로나(VERONA)를 비롯해 헬렌(HELEN), 메이플(MAPLE) 시리즈를 출품한다.

베로나(VERONA)는 데일리로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쿠션이 좋은 가죽 스니커즈다.

블랙, 화이트를 베이스로 심플할 수 있는 부분을 글리터 소재로 포인트를 줘 신고 벗기가 편하도록 슬립온으로 돼 있다.  긴 끈을 풀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티 나지 않는 6cm로 다양한 코디를 연출할 수 있다.

헬렌(HELEN)은 발등의 밴딩으로 발은 안정감 있게 감싸주고 2가지 소재를 이용한 창의 신비로운 쿠션감으로 착화감이 좋아 편안하게 신을 수 있다.

통풍이 좋은 메쉬 소재와 밴딩을 포인트로 스타일리시 하고 네모 창 모양에 유니크한 디자인과 기능성이 돋보이는 멋진 스니커즈다.
 
메이플(MAPLE)은 신 끈 묶는 부분이 언밸런스 해 독특하면서, 화이트와 블랙을 베이스로 디자인해 부담스럽지 않고, 다양한 룩에 코디하기 좋은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EVA 창이 있어 푹신하고 발을 편하게 감싸 줘 착화감이 좋다. 베이직한 디자인과 신발 외측에 심볼 패턴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한편, 블루피치는 지난 2월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오픈에 이어 명동 영프라자점, 강남점, 건대 스타시티점, 대전점, 대구점 등에 잇따라 입점하면서 빠르게 유통망을 넓혀 나가고 있다.

블루피치 강혜인 대표는 "우리가 만드는 제품이 누구를 위한 것인지 왜 필요한 것인지를 기억하며 블루피치 만의 사랑과 열정으로 특별한 1%의 다름을 만들어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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