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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10.9% 인상 결정
시간당 8천350원, 사용자측 사상 첫 심의 보이콧, 경영악화 고용감소 우려
등록날짜 [ 2018년07월14일 12시01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이세림 기자]내년도 최저임금이 10.9% 인상된  시간당 8,350원(월급 환산:174만5천150원)으로 결정됐다. 

지난 14일 오전 4시 30분께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위원장 류장수)에서 사용자측이 불참한 가운데 내년도 최저임금이 확정됐다.


27명 위원 중 사용자측이 빠져 공익,근로자위원 14명만 참석한 상태에서 인상안(공익위원 인상안)이 결정됐다. 또한 사용자측이 주장한 업종별 차등 적용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노동계측은 노동계의 인상안(43.3% 인상, 1만790원)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불만을 표출했다. 사용자측은 과도한 최저임금 인상에 자영업, 제조업의 경영악화와 고용 감소가 확대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한편 업종별 차등적용과 최저임금 인상 최소화 등 속도조절을 요구해온 섬유,염색,봉제 등 제조업 사용자측은 이번 결정에 강한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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