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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상반기 액세서리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
제이에스티나, 유커 없이도 독주, 면세점 매출 호조세, 디디에두보 성장세 뚜렷
등록날짜 [ 2018년07월03일 18시36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원유진, 이화경 기자] 2018년  상반기를 빛낸 각 분야별 패션 베스트 브랜드가 패션저널 편집국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2018 상반기 베스트 브랜드’는 패션저널 편집국의 기초조사를 거친 각 부문별 10개 우수 브랜드를 대상으로 전국 백화점, 아웃렛 매입부 담당자와 가두상권 점주 등 패션유통 관계자를 대상으로 전화설문을 진행해 선정됐다.   2018 상반기 슈즈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은 다음과 같다. (편집자주)

제이에스티나

액세서리 시장은 지난해 사드 역풍의 여파가 올 상반기까지 이어졌다. 풀릴 듯 하던 대중관계가 상반기까지 제자리걸음을 하며 면세점과 백화점 매출이 감소세를 기록했다. 

쥬얼리의 절대강자 ‘제이에스티나’는 올해 상반기에도 압도적 1위자리에 올랐지만 상처뿐인 영광이었다.

제이에스티나는 김연아에 이어 차세대 피겨 스타 최다빈 후원에 나서는 등 전방위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지만, 중국 관광객 감소로 인한 매출을 메우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하지만 특유의 ‘티아라’ 로고를 앞세워 면세점 매출은 우상향 그래프를 그려 위안을 삼았다. 

‘스와로브스키’도 오스트리아 명품 크리스탈이라는 이미지를 앞세워 여전한 시장 장악력을 자랑했다. 설문조사에 참가한 응답자들은 스와로브스키를 가장 호불호가 적은 브랜드로 꼽았다.

‘스톤헨지’와 ‘디디에두보’는 유통망을 확장하면서 적극적으로 볼륨성장에 나서며 상위권 브랜드와 간격을 좁히는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세정그룹이 야심차게 시장에 출시한 ‘디디에두보’는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과 방송노출로 빠르게 인지도를 높였다. 본사가 자금력과 유통력을 갖춘 대기업인 만큼 다수의 응답자들이 디디에두보의 하반기 활약을 전망했다.

트라이본즈의 ‘필그림’은 새 뮤즈 바바라팔빈을 앞세운 마케팅으로 눈길을 끌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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