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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상반기 트래디셔널 캐주얼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
헤지스, 이젠 라이프스타일, 화장품 출시 이슈화, 라코스테 성장세 주춤
등록날짜 [ 2018년06월26일 15시50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원유진, 이화경 기자] 2018년  상반기를 빛낸 각 분야별 패션 베스트 브랜드가 패션저널 편집국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2018 상반기 베스트 브랜드’는 패션저널 편집국의 기초조사를 거친 각 부문별 10개 우수 브랜드를 대상으로 전국 백화점, 아웃렛 매입부 담당자와 가두상권 점주 등 패션유통 관계자를 대상으로 전화설문을 진행해 선정됐다.   2018 상반기 트래디셔널 캐주얼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은 다음과 같다. (편집자주)

헤지스


트레디셔널캐주얼 시장은 올 상반기에도 캐주얼라이징을 빠르게 진행하고 있는 캐릭터 브랜드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여야 했다. 사업 다양화를 통해 라이프스타일로 확장하는 등 활발히 자구책을 찾는 모습도 역력했다.

상반기 가장 안정적인 전개를 보인 브랜드는 LF의 ‘헤지스’로 선정됐다. 전국에서 고른 지지를 받은 헤지스는 베이직 제품군이 매출을 견인했고, 디테일과 컬러를 믹스한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소비자들의 눈높이를 맞췄다.

특히 지난 5월에는 남성 화장품 라인 ‘헤지스 맨 스킨케어’를 출시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전환과 중국을 비롯해 동남아시아, 중동 등 글로벌 시장 공략을 동시에 진행하는 플랜을 공개해 업계의 눈길을 모았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은 ‘바이크 위 라이크’ 캠페인 등 젊은 고객과의 소통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반등에 성공했다.

반면 동일드방레의 ‘라코스테’는 남성용 셔츠 ‘파리 폴로’, 프랑스 테니스 모티브의 ‘롤랑가로스 컬렉션’ 출시 등 유로 캐주얼의 선두주자 이미지 강화 전략에 집중했지만, 이전같은 압도적 상승세는 보여주지 못했다.  

‘타미힐피거’는 마일드한 스테디셀러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전개를 한 것으로 나타났고, ‘폴로’는 명성에 걸맞지 않은 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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