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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상반기 남성 셔츠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
‘닥스셔츠’ 클래식 넘버원 굳건, 하우스체크 인기 여전, 레노마 2위 등극
등록날짜 [ 2018년06월25일 11시39분 ]

닥스셔츠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원유진, 이화경 기자] 2018년  상반기를 빛낸 각 분야별 패션 베스트 브랜드가 패션저널 편집국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2018 상반기 베스트 브랜드’는 패션저널 편집국의 기초조사를 거친 각 부문별 10개 우수 브랜드를 대상으로 전국 백화점, 아웃렛 매입부 담당자와 가두상권 점주 등 패션유통 관계자를 대상으로 전화설문을 진행해 선정됐다. 2018 상반기 남성 셔츠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은 다음과 같다. (편집자주)

남성 직장인의 착장 트렌드가 급격히 캐주얼라이징으로 급선회하면서 셔츠 시장도 이에 반응해 변화된 고객의 취향에 맞춰 다양한 패턴의 소재 활용과 버튼, 포켓, 카라 등 디자인 변주를 통해 캐주얼 제품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트라이본즈의 ‘닥스셔츠’는 이 같은 시장의 흐름에 동참하면서도 브랜드 본연의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는 전략으로 성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

‘마스터피스’라인 제품으로 포멀리티를 추구하는 마니아 고객에게 하이퀄리티 셔츠로 화답하고, 소재 활용 폭을 넓혀 변화되고 있는 소비자의 취향에 눈높이를 맞췄다.

특히 닥스를 상징하는 하우스체크를 다양한 컬러, 패턴으로 젊게 재해석한 제품들이 매출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 남성셔츠 시장의 절대강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지엠아이의 ‘레노마 셔츠’는 트렌디한 브랜드 이미지에 대중적인 디자인을 덧입혀 ‘ST듀퐁’을 밀어내고 2위 자리를 차지했다. 기존 관습에서 벗어난 디테일과과 컬러, 원부자재로 개성넘치는 셔츠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닥스셔츠와 굳건히 양강체제를 유지해왔던 SJ듀코의 S.T듀퐁은 꾸준히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시장을 선도했지만, 확장성에 한계를 드러냈다는 평을 받았다.

지엠아이의 ‘밴브루’와 트라이본즈의 ‘질바이질스튜어트 셔츠’는 캐주얼 셔츠 브랜드로 시장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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