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달력
공지사항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티커뉴스
OFF
뉴스홈 > Daily News > 남성복/셔츠 > 남성복Man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행사안내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 18 상반기 남성 정장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
‘갤럭시’ 신사복의 늘푸른 소나무, 시장침체 속 닥스신사와 양강체제 굳건
등록날짜 [ 2018년06월25일 10시53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원유진 기자] 2018년  상반기를 빛낸 각 분야별 패션 베스트 브랜드가 패션저널 편집국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2018 상반기 베스트 브랜드’는 패션저널 편집국의 기초조사를 거친 각 부문별 10개 우수 브랜드를 대상으로 전국 백화점, 아웃렛 매입부 담당자와 가두상권 점주 등 패션유통 관계자를 대상으로 전화설문을 진행해 선정됐다. 2018 상반기 남성 정장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은 다음과 같다. (편집자주)

남성 신사정장 시장의 침체는 올 상반기도 계속됐다. 슈트 판매 부진이 주원인이었다.

백화점 3사 핵심점 대부분의 남성복 조닝이 역신장한 것으로 조사됐으나, 신사정장의 하향세는 소비 구조상 만성화되고 있는 데다 브랜드별로 이렇다할 돌파구를 찾지 못해 골머리를 앓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서도 삼성물산의 대표 남성복 브랜드 ‘갤럭시’는 올 상반기 남성 정장 부문을 가장 앞서 이끈 것으로 집계됐다. 총 응답자 중 29%가 전국적으로 가장 고른 선호도를 보인 브랜드로 갤럭시를 꼽았다.

갤럭시는 권위와 포멀리티를 벗은 캐주얼 ‘셋업 슈트’를 전면에 내세워 젊은 브랜드 이미지 쇄신에 힘썼고, 5월부터는 러시아 월드컵 축구대표님 단복 제작을 이슈로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그 뒤로 LF의 간판 남성복 ‘닥스신사’가 21%의 선택을 받았다. 닥스신사는 수입 원단을 앞세운 프리미엄 전략이 적중하며 전년(19%)보다 높은 바이어들의 지지를 이끌어 냈다.

지난해 추동시즌 브랜드 리뉴얼을 선포했던 ‘빨질레리’도 이탈리안 모던 컨템포러리 스타일을 바탕으로 트렌디한 뉴포티(New Forty) 소비자들의 꾸준한 지지를 받는데 성공했다.

반면 전통의 ‘마에스트로’와 ‘캠브리지멤버스’는 다소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원유진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18 상반기 남성 매스밸류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
■ 18 상반기 남성 캐릭터&컨템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
2018 상반기 패션 베스트 브랜드 20개 선정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행사안내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 18 상반기 남성 캐릭터&컨템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 (2018-06-25 11:28:24)
캠브리지 멤버스-제로컬렉션 출시, 기획전 진행 (2018-06-19 09:3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