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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스타, 독일 아웃도어 박람회서 조립형 신발 첫 공개
카멜레온-신발바닥과 옆면 조립 가능 색상 디자인 자유롭게 바꿔
등록날짜 [ 2018년06월20일 13시02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상태, 이화경 기자]글로벌 아웃도어 기업 (주)트렉스타(대표 권동칠)가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독일 프리드리히샤펜에서 진행중인 ‘2018 독일 유러피언 아웃도어 박람회에서 네스핏 기술이 적용된 신제품 ‘카멜레온’을 최초 공개해 참관객 및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로부터 성공적인 평가를 받았다.

‘유러피언 아웃도어 박람회(European Outdoor Show)’는 세계적인 아웃도어 브랜드들을 배출해 내고 있는 아웃도어 시장의 본토인 유럽을 대표하는 아웃도어 박람회이다.

세계 아웃도어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만큼 한 발 앞서 아웃도어의 트렌드와 세계 각국의 신기술들을 볼 수 있어 40개국 965개 업체가 참관하고 2만2000여명이 넘는 참관객들이 방문하는 등 전 세계 아웃도어 업계와 매니아들이 한자리에 모여들고 있는 국제적인 규모의 아웃도어 전문 박람회이다.

이번 박람회 최초로 선보인 트렉스타 카멜레온 슈즈는 신발바닥과 옆면을 레고처럼 조립이 가능하도록 하여 색상이나 디자인을 고객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그때그때 바꿀 수 있는 혁신적인 신발을 선보였으며 트렉스타 부스에서 카멜레온 신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관람객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특히, 카멜레온은 2만여명의 한국인 발모양을 스캔한 맨발에 가까운 인체공학적인 설계의 트렉스타 독자적 피팅기술인 네스핏(NESTFIT)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보다 족형 변형을 방지하고 워킹 시 발의 피로도를 줄여주도록 개발됐다.

트렉스타는 이번 2018 독일 유러피언 아웃도어 박람회 참관을 통해 최초 공개한 카메레온을 비롯해 트렉스타의 신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제품들을 필두로 앞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유럽 전역을 비롯해 다양한 국가로의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유럽 다수 국가와 실제 제품 수출을 협의 중이다.

트렉스타 권동칠 대표는 “이번 2018 독일 유러피언 아웃도어 박람회를 통해 세계 각국 바이어들과 참관객들에게 트렉스타의 우수성을 알리고, 신제품인 카멜레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트렉스타만의 뛰어난 기술력과 도전 정신을 널리 알리고,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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