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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로잔공대, 고탄성 섬유 개발
등록날짜 [ 2018년06월14일 11시29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이세림 기자]스위스 로잔공대 연구팀은 로봇 손가락이나 의류의 센서에 사용되는 고탄성 고성능 섬유를 신속하고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이 탄소섬유는 탄성중합체로 만들어지며, 전극이나 나노컴포지트 폴리머와 같은 소재를 포함하고 있어 스마트 섬유나 의료용 임플란트 부문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됐다. 

미세한 압력을 감지할 수 있는 이 섬유는 응력이 500%인 고탄성 섬유로 스마트 의류나 인공장기 관련 어플리케이션을 비롯해 로봇용 인공 신경 등을 만드는데 사용이 적합하다.  

이 탄소섬유는 세밀하게 디자인된 3D 패턴으로 이루어진 다양한 섬유 성분(Fibre Component)으로 육안으로 식별이 가능한 모재(Macroscopic Preform)를 만든 후, 이를 플라스틱을 녹이는 방식으로 가열시켜 늘림으로써 섬유의 직경을 수백 마이크론으로 만들어 매우 복잡한 구조의 첨단 특성을 지닌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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