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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섬유패션기업간 수요 맞춤형 신소재 컬렉션' 7월4일 개최
지속가능한 친환경 소재 감각적 기능성 소재 전시, 신소재 분석 세미나 진행
등록날짜 [ 2018년06월15일 09시32분 ]

2017년 수요 맞춤형 신소재 컬렉션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상태, 이세림 기자]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 이하 섬산련)는 오는 7월 4일 오전 10시부터 대치동 섬유센터 3층에서 '2018 섬유패션기업간 수요 맞춤형 신소재 컬렉션'을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신소재 컬렉션은 글로벌 브랜드 및 패션리테일러들이 요구하는 신소재를 중심으로 국내 소재기업들이 개발한 최신 소재를 한 자리에서 프로모션하는 차별화된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신소재 컬렉션은 개최 첫 해인 2014년 소재기업 39개사, 바이어 134명이 참가했으나, 2017년에는 소재기업 56개사, 바이어 513명이 참가해 매년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참가업체가 61개로 늘어난 가운데 전시관을 Grand Hall(44개사), Eco Village(16개사) 등 2개로 확대해 참가업체를 위한 전시공간 확충 및 바이어 상담편의를 강화했다.

현재까지 컬렉션 사전등록을 마친 바이어는 450명이 넘었으며, 영원무역, 한솔섬유, 태평양물산, 삼성물산, 코오롱FNC, LF와 같은 수출벤더 및 패션 브랜드 외에도 MGF Sourcing, 컬럼비아스포츠웨어, CJ홈쇼핑, GS홈쇼핑 등 바잉오피스, 글로벌 브랜드, 홈쇼핑 바이어, 그리고 현대차, 삼성전자, 현대H&S 등 자동차, 전자, 가구와 같은 이업종의 관심도 확대되고 있다.

2018 신소재 컬렉션 메인 테마는 <相生 : for the better future>로 자연과 인간의 영원한 상생을 위해 지속가능한 소재(Eco-Friendly Creation)와 기술적 진보로 완성도가 더욱 높아진 감각적인 기능성 소재(Functional & Sensual Creation)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Co-Creation Zone’에서는 의류수출벤더, 국내 패션브랜드 및 글로벌 바이어 39개사의 수요를 기반으로 국내 소재업체와 공동 개발한 시제품을 프로모션하고, 웹사이트 및 모바일 디렉토리를 통해 바이어 대상 사전 마케팅을 강화한다.

특히, GAP, J.CREW, Marks & Spencer 등 글로벌 바이어 수요를 바탕으로 Modal, Refibra 등의 친환경 소재원단과 영원무역, 한솔섬유, 태평양물산와 같은 수출벤더를 겨냥한 20데니어급 경량 기능성 원단, 본딩기술을 응용한 아웃웨어 원단, 쿼터 게이지 이형밀도조직의 기능성 직물, 블랙야크, 이랜드월드, 슈페리어 등 국내 브랜드 수요 맞춤형으로 개발된 퀵드라이, 메모리 와셔직물, 항균소취직물 등의 신소재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컬렉션과 연계해 '2018 글로벌 리테일러 신소재 분석 세미나'를 개최해, 글로벌 브랜드들이 요구하는 신소재 분석정보와 국내 소재기업의 신소재 개발 동향을 한 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신소재 세미나에는 블랙야크, 이랜드월드, 렌징 코리아, 울마크 컴퍼니 한국지점 등이 유럽, 미국, 중국 등 글로벌 바이어 및 마켓의 신소재 소싱 트렌드와 지속가능성 추진 동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블랙야크는 ‘독일 ISPO 뮌헨 아웃도어 박람회’ 참가경험 및 친환경 의류브랜드 ‘나우’(nau)의 지속가능성 추진전략을 토대로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로서의 인간과 환경을 위한 기술의 진화’를 주제로 발표하며, 이랜드월드는 ‘미쏘’, ‘후아유’, ‘스파오’ 등 이랜드가 보유한 브랜드군의 쿨팩트, 퀵 드라이어스 등 기능성 및 친환경 제품개발 전략을 소개한다.

섬산련 최문창 이사는 “신소재컬렉션은 소재개발 역량을 보유한 선도적인 국내 소재기업과 글로벌 바이어간 사전 매치메이킹을 통해 바이어 신소재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섬유패션 스트림간 기술개발 협력 기회를 확대하는 장이다”라며, “최근 글로벌 수출여건이 악화된 가운데 환경친화적이고 윤리적인 컨셔스(conscious) 패션소재와 액티브 라이프 및 프리미엄 테크소재 등을 통해 한국 섬유패션산업의 글로벌 수출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컬렉션 참관과 세미나 참가는 섬산련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세미나 참가신청은 오는 6월 30일까지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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