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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섬유단체장 소폭 물갈이, 업계 변화 기대
김이진, 김시영 이사장 의욕적 활동 기대, 이의열 회장 사퇴 접어 업계 구심점 기대
등록날짜 [ 2018년04월16일 10시49분 ]

대구경북섬산련 총회(위좌) 대구염색공단 총회(위우), 이의열 회장, 김이진 , 김시영 이사장(아래 좌에서 우측)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대구=구동찬 기자]대구경북 섬유 단체(조합, 협회, 연구소)의 정기총회가 2월에 시작돼 4월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이하 대구경북섬산련)를 끝으로 마무리된 결과 단체장이 소폭 교체돼 새로운 변화와 혁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월 개최된 대구경북섬유직물조합과 대구패션칼라조합 등 조합 정기총회는 단체장 교체가 없었던 관계로 2018년 사업계획 승인 등 특별한 이슈없이 조용히 총회를 진행했다.

반면, 3월 14일 개최된 대구염색공단 총회는 이사장 경선으로 인해 관심이 집중됐다.

당초 김이진 명진특수가공 대표와 홍덕주 창운염직 대표, 한상우 제일화섬염공 대표가 출사표를 던지며 3파전이 예상됐으나 막판 한상우 대표가 사퇴해 2파전으로 선거가 치러졌는데 김이진 대표가 56표를 얻어 홍덕주 대표와 6표차로 당선됐다.

4월 1일 정식 공단 이사장에 취임한 김이진 대표는 “공단 투명성 확보와 경쟁력 있는 공단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대구염색공단은 김이진 이사장에 한상우(제일화섬염공 대표) 부이사장으로 한 집행부와 이사진 구성을 마무리했다.

이어 4월 9일 개최된 대구경북섬산련 총회에서는 이의열 회장이 자신의 거취와 관련해 의사(사퇴) 표명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침묵을 지켜 자연히 회장직을 그대로 수행하는 것으로 일단락 됐다.

김광배 이사장의 중도 사퇴로 인해 공석이 된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이사장 선출도 최근 마무리됐다.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은 지난 13일 연구원 회의실에서 임시 이사회를 개최해 김시영 (주)평화발렌키 대표를 이사장에 선출했다.

이로써 대구경북 섬유단체장은 다이텍연구원만 남기고 대부분 마무리된 상태인데 다이텍연 한상우 이사장의 임기가 오는 8월까지여서 후임 이사장 선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다이텍연은 현 윤남식 원장의 임기도 6월말이여서 원장 교체 여부도 주목받고 있다.

대구경북 지역 섬유단체장 선출이 마무리됨에 따라 대구경북섬산련 이사진 구성을 비롯해 각 연구소의 이사진 구성도 새로운 인물들로 채워질 예정이여서 새인물 수혈로 인한 변화와 혁신의 바람이 기대되고 있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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