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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F/W 패션코드 성황리 개막
한콘진, 15일~17일 3일간 개최, ‘패션문화축제의 장’ 자리매김
등록날짜 [ 2018년03월15일 15시18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강두석, 이화경 기자]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김영준)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회장 송지오)가 공동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패션문화마켓 ‘패션코드 2018 F/W(이하 패션코드)’가 15일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오는 17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패션코드에는 100개의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가하는 국제 패션 수주회, 총 10회의 국내외 디자이너 브랜드 패션쇼와 더불어 글로벌 컨설팅, 네트워킹 파티, 디자이너 아트워크 엽서 전시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이번 시즌에는 일반인 관람객들이 총 44개의 디자이너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코드마켓이 열려 패션코드 참관객들에게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의 대형 백화점 체인인 ‘한큐(Hankyu)’, 필리핀에 1,000개 이상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벤치그룹의 셀렉트숍 체인 ‘어셈블리(Assembly)’, 싱가폴의 유명 셀렉트샵인 ‘소사이어티 에이(Society A)’, 아시아를 대표하는 인도네시아의 온라인샵 ‘잘로라(Zalora)’등 막강한 구매력을 보유한 해외 바이어도 대거 참가한다.

이번 패션코드는 국내 디자이너들이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한층 강화된‘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전 선호도 조사를 통해 ‘K-패션’에 관심이 많고 구매력 있는 국내외 바이어를 대거 초청했으며, 행사 기간 동안 참가 브랜드와 바이어간의 사전 매칭된 1:1미팅 진행과 함께 전시부스 투어형 미팅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이밖에 패션업계 저변확대를 위해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행사 기간 중 상시 운영되는 ‘코드마켓’에서는 일반인 관람객 대상으로 패션코드에 참가한 디자이너 브랜드의 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으며 행사장에는 참가 브랜드들의 개성을 담은 디자이너 ‘아트웍 엽서 전시’도 마련되어 패션코드를 방문한 이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한편, 16일 저녁에는 패션업계 관계자, 바이어, 디자이너 등이 한자리에 모여 패션 비즈니스에 대해 정보를 나누는 ‘네트워킹 파티’가 개최된다.

한콘진 관계자는 “이번 패션코드는 패션 비즈니스의 장을 넘어 일반인 관람객들의 참여를 위한 코드마켓 개최를 통해 ‘패션문화축제의 장’으로 변화를 꾀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브랜드의 해외진출 뿐만 아니라 패션업계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 최대 패션문화마켓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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