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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지방시, 91세 일기로 별세
등록날짜 [ 2018년03월13일 18시50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이화경 기자]프랑스의 디자이너 위베르 드 지방시(Hubert de Givenchy)가 향년 91세 일기로 별세했다. 외신에 따르면 지방시가 지난 9일 잠을 자던 중 영면에 들었다고 밝혔다. 

지방시는 지난 1950∼1960년대 여성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의 드레스를 디자인하며 이름을 날렸는데 특히 명배우 오드리 헵번의 디자이너로 명성이 높았다. 

지방시는 헵번과 40년간 디자이너와 여배우로서의 인연을 이어가며 평상복과 영화 의상 등 거의 모든 옷을 디자인했다. 헵번 외에도 재클린 케네디, 제인 폰다 등 여성 명사들이 지방시가 디자인한 제품을 애용했다. 

지방시의 디자인은 간결하고 절제된 세련미로 여성의 우아함을 극대화한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가 창립한 패션브랜드 지방시는 1988년  LVMH(루이뷔통 모에 헤네시: Louis Vuitton Moët Hennessy)그룹에 매각 된바 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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