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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구패션페어’ 3일간 수주상담 성료
패션쇼, 글로벌 세미나, 특별관 퓨처랩 등 운영, 감각적인 패션 전시회로 호평
등록날짜 [ 2018년03월12일 11시42분 ]

대구패션페어 전시장,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 전시장 상담(위부터 시계방향)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대구=구동찬, 정승은 기자]대구광역시(시장 권영진)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가 주최하고 한국패션산업연구원(원장 주상호)이 주관한
‘2018 대구패션페어(Daegu Fashionfair 2018/DFF)’가 3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3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주최 측은 '중국을 포함한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모로코, 홍콩, 일본, 싱가포르, 대만 등 10개국 100여명의 바이어가 참여한 ‘2018 대구패션페어’는 3,000만달러의 상담성과와 500만달러의 계약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특히, 참가업체와 글로벌 바이어 간 1:1 수주상담 매칭 프로그램은 대구패션페어 사무국에서 전시회 참가업체의 수주성과 향상을 위해 공을 많이 들인 부분으로 참가업체와 바이어 모두 만족하며 수주결과로 이어져 더욱 빛을 발했다.

이를 위해 참가 바이어를 대상으로 브랜드 정보를 사전에 제공하고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국내시장 확대 및 수출판로 개척을 위한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디자이너들의 전시 이외에 특별 전시관인 '퓨처랩(Future Lab)‘은 패션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제안했다.

대구시 주력산업인 전기자동차 산업과 패션산업 간 융합과 연결을 위해 전기자동차와 시트를 전시했으며 이외에도 IT 기술인 AR(증강현실)과 VR(가상현실)이 융합한 가상 피팅룸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텍스타일 개발제품 체험존 운영으로 미래 패션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전시회 이외에도 세미나와 패션쇼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터에서 진행된 대구패션페어 패션쇼는 천상두 디자이너가 진행하는 브랜드 ‘이노센스’의 오프닝 쇼를 시작으로 넥스트젠 디자이너 온라인 어워즈의 수상자 연합패션쇼와 전시회 참가 브랜드의 연합패션쇼가 진행돼 바이어와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대구패션페어 전시장 내에서 글로벌 연사와 국내 유명 연사를 초청한 세미나가 진행돼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얻었다.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

이번 2018 대구패션페어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와 대한민국 국제섬유기계전(KORTEX),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이 동시에 개최돼 섬유패션 도시인 대구의 저력을 입증하고 스트림 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 업계에 실질적인 성과를 가져다 주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번 동시 개최를 통해 향후 섬유패션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히 제시해 바이어들과 관련 업계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미래를 준비하는 섬유패션비즈니스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정승은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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