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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란제리 키워드는?
플라워, 컬러풀, 기능성-만개한 꽃 자수, 선명한 컬러, 편안함 집중
등록날짜 [ 2018년03월12일 09시39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원유진 기자] 올 봄 란제리 트렌드의 포인트는 과감한 플라워 패턴, 화사한 컬러감, 자연스런 핏(Fit)이 될 전망이다.

플라워 패턴은 겉옷뿐 아니라 속옷까지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란제리 업계에서는 과감한 플라워 프린트와 자수로 싱그럽고 화사한 봄을 표현했다. 예년과 달리 올해는 화사하게 만개한 꽃을 모티브로 한 화려한 플라워 패턴이 강세다.

비비안은 빈티지한 색감의 플라워 패턴 란제리를 선보였다. 브래지어 전체를 덮는 과감한 플라워 프린트와 낮은 채도로 구성된 은은한 색감이 포인트다. 2018년 비비안 봄 신상품인 리얼마이핏브라 디자인도 꽃을 모티브로 했다.

올 봄 란제리 매장에서는 옐로우, 바이올렛, 오렌지 등 선명한 컬러를 쉽게 만나볼 수 있다.

미국 색채전문기관 팬톤은 2018년 컬러로 울트라 바이올렛을 선정했고, 봄을 대표하는 컬러로 라이트 옐로우 컬러의 메도우락(Meadowlark)’과 푸른빛 퍼플 계열의 울트라 바이올렛(Ultra Violet)’, 핑크빛 퍼플 계열의 핑크라벤더(Pink Lavender)’ 컬러를 꼽았다.

매년 봄마다 유행했던 부드러운 파스텔 톤에서 채도가 높아지고 톡톡 튀는 산뜻한 느낌이 더해졌다.

비비안에서는 상큼한 레몬을 연상시키는 옐로우 컬러, 오묘하면서 신비로운 울트라바이올렛 컬러를 포인트로 디자인한 브라를 선보일 예정이다.

트라이엄프에서도 보랏빛이 감도는 네이비 컬러로 메인브라를 선보였다.

또한 올 봄에는 디자인만큼이나 속옷 본연의 기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연스러움이 뷰티패션 업계에 트렌드로 자리 잡은 만큼 속옷 역시 내 몸에 가장 잘 맞는 자연스러운 피팅감을 선사하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이 강점인 제품이 잇달아 출시되고 있다.

비비안에서는 지난해 메인브라였던 헬로핏(Hello Fit) 브라에 이어 리얼마이핏(Real My Fit)’ 브라를 출시했다. 리얼마이핏 브라는 한층 더 부드럽고 유연해진 컴포트 와이어가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럽게 가슴을 모아주고, 브라 컵 안에는 파워네트 원단의 마이핏패널(My Fit Panel)이 인위적이지 않은 볼륨감을 연출해준다.

비비안 디자인실 강지영 팀장은 자연스러움과 편안함을 중요시하는 트렌드에 따라 속옷의 디자인과 성능도 변화하고 있다볼륨감 강조하기 위해 불편함을 감수하기 보다는 자연스럽고 당당한 실루엣을 만들기 위해 공을 들였다고 전했다.

트라이엄프에서도 봄 신상품으로 말랑말랑한 젤 패드가 들어가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만들어주는 드리밍 컵 레이스브라를 출시했다. 비너스에서도 봄 신상품으로 특수 공법으로 제작한 라이브 와이어를 사용한 라이브볼륨브라를 출시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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