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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림통상, 기업회생절차 신청
회사채 상환 못해 1차 부도, 원사, 직물, 해외봉제 기업 피해 클듯
등록날짜 [ 2018년03월08일 11시49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윤성민 기자]니트 의류 수출 중견 기업인 광림통상(주)(대표 윤광호)가 지난 2월 21일 1차 부도를 낸데 이어 2월 26일 기업 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

광림통상의 1차 부도는 회사채를 상환하지 못해 일어 났으며 이로인해 금융권(주거래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이 회사채 발행을 연장 하지 않아 부도를 막지 못했다.

광림통상이 1차 부도에 이어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감에 따라 이 회사와 거래 관계에 있는 원사, 직물 및 해외 봉제, 부자재 기업들의 피해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1989년 설립된 광림통상은 주로 니트의류를 해외공장(베트남,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필리핀, 과테말라 등 자체공장 및 협력공장 40여개 가동)에서 제작해 포에버21 등 글로벌 의류기업에 수출(OEM/ODM) 해 온 벤드(Vendor)기업으로 연매출이 3천2백억원(2016년 기준:3,244억원/직원수: 본사-263명, 해외법인-11,000명)에 달한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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