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달력
공지사항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티커뉴스
OFF
뉴스홈 > Daily News > 기념사Address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행사안내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업계 단체장+기업 대표, 올해 위기 넘어 성장 낙관
단체장 신년사 발표, 효성, 이랜드 등 기업들 시무식 갖고 출발
등록날짜 [ 2018년01월02일 18시42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취재부 공동] 2018, 무술년 새해 섬유패션 업계 단체장과 기업 대표들은 신년사를 통해 위기와 도전, 기회 속에서 올해 성장세를 낙관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성기학 회장은 "올해 업계가 한단계 도약을 위해 새로운 각오를 다져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새해는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만큼 이를 계기로 경기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임금인상, 근로시간 단축, 미국의 금리인상, 원화가치 상승 등 국내외적으로 어려움도 예상된다"며, "노사가 서로 합심해 이같은 도전을 슬기롭게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패션협회 원대연 회장은 "2018년 새해에는 동북아 패션 중심 시대를 준비할 수 있는 중장기 전략을 마련하고 힘차게 도전하는 기업가 정신을 발휘하자"고 강조하면서,"정부와 기업은 힘을 합쳐 한국 패션산업의 세계화와 패션 강국을 만드는데 필요한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각 업종별 지역별 단체장들은 일제히 신년사를 통해 새해 사업 계획과 업계 지원 방안 등을 밝혔다.

섬유패션 기업들도 1월 2일 시무식을 갖고 새해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했다.

효성 조현준 회장은 신년사에서 "고객과 시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세계 최고 수준 기술 경쟁력 확보에 더욱 노력하는 동시에 시장에서 반드시 승리하는 책임경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술 분야의 Data 축적과 협력사와의 상생 경영의 중요성을 언급하면서, "역량 있는 협력사를 발굴,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해 동반 성장하도록 끌어주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랜드는 2일 시무식을 갖고 각 브랜드별 사업 목표 설정, 30여년 패션 노하우로 국내외 패션 시장을 선도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이랜드는 해외 글로벌 SPA 브랜드들이 앞다투어 국내 시장에 진출하면서 토종 브랜드들이 고전하고 있을 때, 2009년 국내 최초 SPA 브랜드인 스파오(SPAO)를 론칭한 점을 강조하면서 올해 해외 SPA에 대항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더욱 성장해 나갈 것으로 낙관한다고 밝혔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편집부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노스페이스, 평창동계올림픽 개막 기념 이벤트 진행 매장 오픈
이랜드, 30여년 패션 노하우로 국내외 패션시장 선도 다짐
효성 조현준 회장-세계 최고 수준 기술 경쟁력 확보해야
신년사-미래 향한 새로운 기회 창출에 혼신의 힘 쏟아야
신년사-신기술, 첨단기술 등 신성장 동력 적극 발굴해야
신년사-섬유산업 환경 악조건 슬기롭게 극복해야
신년사-4차 산업혁명 대비 유연한 대처 필요한 시점
신년사-경험 역량 집중해 섬유산업 위상 높여야
신년사-기회 고난 함께하는 모순된 상황 극복해야
신년사-한-중 관계 복원, 비즈니스활성화 기대
신년사-일로영일(一勞永逸) 각오로 일로매진(一路邁進) 하자
신년사-화섬업계, 합심해 경쟁력 강화하는 한해 되길
신년사-동북아 패션 중심국 향해 힘차게 뛰자
신년사-업계 한단계 도약 위해 새로운 각오 다져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행사안내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효성 조현준 회장-세계 최고 수준 기술 경쟁력 확보해야 (2018-01-02 11:2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