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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 크리스마스엔 커플 속옷 선물 선호
비비안, 1633명 남녀 크리스마스 선물 설문조사
등록날짜 [ 2017년12월15일 10시38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원유진 기자] 크리스마스에 20~30대 젊은층이 받고 싶은 속옷 선물은 무엇일까. 결과는 커플 브라와 팬티인 것으로 나타났다.

남영비비안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공식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 크리스마스에 연인에게 받고 싶은 속옷 아이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커플 브라·팬티가 1위로 꼽혔다고 밝혔다.

비비안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비비안 공식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 크리스마스에 연인에게 받고 싶은 속옷 아이템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고, 20~30대 남녀 1633(남성 268, 여성 1365)이 조사에 응했다.

2위는 남성과 여성의 답변이 달랐다. 남성은 22.4%가 집에서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이지웨어를 선택한 반면 여성은 26.8%가 고급스럽고 격식 있는 파자마를 택했다. 남성은 실용성을, 여성은 스타일에 방점을 둔 것으로 풀이된다.

연인을 위한 속옷 선물을 고려할 때, 가장 많이 고려하는 점은 디자인이었다. 남성 응답자 51.5%, 여성 응답자 63.2%가 디자인을 선택했고, 그 다음은 실용성을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인을 위한 속옷 선물을 고를 때 가장 어려운 점으론 상대방의 속옷 취향을 알기 어렵다는 점이 꼽혔다. 남성 응답자 45.1%, 여성 응답자 47.8%'속옷 취향'을 몰라 선택이 어렵다고 답했다. 2위로는 '속옷 사이즈'를 꼽았다.

비비안 매장 관계자는 실제로 속옷 디자인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연인의 취향을 알고 매장을 방문 하거나, 연인과 함께 매장에 와서 선물을 고르는 것이 실패 없는 선물을 고르는데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강지영 비비안 디자인실 팀장은 개인마다 취향은 다르지만, 너무 장식성이 강한 속옷은 실용성이 떨어진다크리스마스가 지나도 활용하기 좋은 속옷인지, 장식으로 인해 착용감이 나쁘거나 겉옷과의 마찰이 심하지 않은지 등을 고려하면 실용적인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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