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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 19 S/S' 국내 신규 4개사 참가 자격 획득
섬수조, 국내 섬유 기업 위한 적극적 해외마케팅 지원 결과
등록날짜 [ 2017년11월17일 11시31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상태,박윤정 기자]한국섬유수출입조합(이사장 민은기, 이하 섬수조)은 내년 봄 시즌 프레미에르비죵(이하 PV) 파리에 국내 기업 4개사가 신규 출품 자격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주최사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참가 자격을 획득해야하는 프레미에르비죵 파리 전시회의 경우, 매 시즌 10~15개의 국내 섬유 기업에서 신규 참가에 대한 심사를 요청하고 있으며, 높은 진입 장벽으로 인한 낮은 합격률에도 불구하고 내년 2월 시즌 국내 4개 업체가 새롭게 참가 자격을 획득한 것이다.

올해 9월 시즌 PV 파리에는 류니진컴퍼니, 브리즈텍스, 씨엔텍, 리울 등 4개사가 합격한 데 이어, 내년 2월 시즌 PV 파리에는 비전랜드, 예성텍스타일, 우주글로벌, 해원통상 등 4개사가 신규 참가 자격을 획득했다.

이들 신규 4개 섬유기업은 PV 파리의 메인 전시인 패브릭관 중 전 세계 72개 업체로 구성된 기능성 소재관인 Tech Focus에 출품한다.

특히, Tech Focus관은 기존 국내 25개사가 집적돼 있는 곳으로 국내 우수 기능성 소재 기업들이 트렌드를 리드하고 있는 대표적인 섹션이다.

지난 10년간 PV 파리 전시회를 지원해 온 섬수조는 국내 섬유기업의 경쟁력은 수요를 리드하는 프리미엄 감성에 있다는 판단 하에 최근 2년 전부터 하이테크 소재의 선두 주자로 Made in Korea 소재의 차별화를 부각시키기 위한 프로모션 홍보 부스를 운영해 왔다.

이러한 섬수조의 적극적 해외마케팅 지원의 노력으로 Tech Focus 섹션을 통해 매년 다수의 국내 기업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또한 국내 섬유 기업의 제품이 과거 아웃터용 교직물 및 기능성 합섬 우븐 소재에 치중됐던 국내 소재가 최근에는 천연 섬유의 혼용과 다양한 기능성 니트 소재 개발 및 이종 원단의 본딩 작업 등을 통해 다양성과 고감성을 갖춘 제품으로 평가받는데 기여하고 있다.

섬수조는 국내 우수 섬유기업의 PV 파리 전시회 참가 지원을 돕기 위해 2007년 9월부터 본격적으로 정부지원금을 유치해 적극적인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을 수행해 왔다.

특히 지난 9월 시즌의 경우, 2007년 참가 지원 이래 가장 많은 41개 국내 섬유 기업이 섬수조의 정부 지원금 유치를 통해 exhibitor로 참가했으며, 3일의 전시 기간 동안 현장 계약액 4,157만 달러, 1,959개사와 신규 바이어와의 상담 성과를 이뤄냈다.

섬수조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국내 섬유 기업이 세계 최고 권위의 섬유 전시회인 프레미에르비죵 파리(PV 파리)에 참가할 수 있도록 국내 우수 섬유 기업 발굴, 사전 컨설팅 제공 및 주최사와의 지속적 협력 관계 유지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며, "참가 기업의 개발 역량 강화와 수출 활성화를 위해 기획 및 글로벌 마케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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