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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마에스트로, ‘시그니처 스토어’ 오픈
‘서재 공간’ 콘셉트로 테이블, 의자 등 가구제품도 판매
등록날짜 [ 2017년09월14일 15시23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원유진 기자] LF(대표 오규식)의 대표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가 의류는 물론 가구, 구두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함께 판매하는 마에스트로 시그니처 스토어를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새롭게 오픈한다.

1986년 국내 최초의 고급 기성 남성복인 반도 신사복을 모태로 출시된 마에스트로는 2004년 국내 최초로 수트의 무게 중심을 앞쪽에 둬 착용감을 개선한 포워드 피치 시스템을 도입한 후 올 가을 동양인의 체형에 최적화된 아시안 포워드 피치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등 국내 남성복 시장에서 선구자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해왔다.

마에스트로가 오픈하는 시그니처 스토어는 본인의 옷을 직접 구매하는 35~45세 남성 소비자들이 늘어났을 뿐만 아니라 쇼핑 자체를 하나의 즐거운 활동으로 인식하게 됨에 따라, 단순히 의류 판매 장소로만 인식되어왔던 기존 매장의 개념을 라이프스타일 체험형 공간으로 한 단계 격상시키고자 한 것이 특징이다.

가지고 싶은 남자의 서재 공간을 콘셉트로 꾸며진 마에스트로의 시그니처 스토어 현대 목동점은 올 가을 시즌 새롭게 출시한 고급 수트 라인 타키자와 시게루컬렉션을 비롯한 마에스트로의 전 의류 라인 제품은 물론 테이블과 의자 등 남자들이 로망으로 생각하는 가구아이템들을 매장 내 배치해 판매하며 특히 고풍스러운 느낌으로 단장된 의류 수선실이 매장 내에 위치하고 있어 구입한 옷을 즉시 수선해 갈 수 있다.

마에스트로는 이번 시즌 다국적 가구 브랜드 스텔라웍스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시작으로 앞으로 피규어, 문구류, 식기류, 서적 등 남성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관련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LF 마에스트로 최문수 팀장은 지난 30년 동안 소비자들의 체형에 최적화된 수트 핏 개발에 공들여 온 마에스트로가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과의 핏(어울림)을 고려한 시그니처 매장을 구성했다브랜딩에 있어 공간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스텔라웍스 가구를 시작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영역의 우수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통해 마에스트로 고객들의 기호에 부합하는 아이템들로 시그니처 스토어의 공간을 가꾸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에스트로는 시그니처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14, 1호 시그니처 매장인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지난해 브랜드 출시 30주년을 맞아 총괄 패턴 디자인 책임자로 영입한 해외 유명 남성복 패턴 전문가 타키자와 시게루(Takizawa Shigeru) 씨와 유명 쇼핑호스트 이민웅씨 등이 참석하는 론칭 행사를 진행한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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