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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츠로 연출하는 여름 아웃도어룩은?
5부, 7부 팬츠, 긴바지 등 트레킹부터 러닝까지 다양
등록날짜 [ 2017년08월11일 11시03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이세림 기자]여름에도 야외에서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긴다면 고민이 되는 것이 하의일 것이다. 상의에 비해 길이에 따라 기능적인 면과 스타일적인 면에서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긴 기장의 팬츠 제품은 전체적으로 몸의 라인을 잡아주고 안정감을 주긴 하지만 다소 더울 수 있다. 짧은 팬츠 제품은 긴 팬츠에 비해 시원하고 활동적이며 시각적으로도 청량한 느낌을 주는 반면 이물질로부터 상처를 입기 쉽고 사람에 따라 다소 입는데 부담이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어떤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지, 어떤 장소에서 입는지에 따라 바지 길이의 선택도 달라질 필요가 있다. 여름 아웃도어 활동에 맞는 팬츠 스타일링에 대해 알아본다.

가벼운 트레킹에는 허벅지 라인의 핏감 살려주는 ‘5부 팬츠’

올레길∙둘레길 등 자연을 느끼며 걷는 트레킹을 할 때는 무릎 바로 위까지 오는 5부 팬츠가 잘 어울린다.

5부 팬츠는 허벅지 라인의 핏감을 살려주면서 시원하게 입을 수 있어 짧은 기장의 반바지보다는 부담이 없고, 긴 기장의 팬츠보다는 시원하고 활동하기 좋아 트레킹을 비롯해 가벼운 아웃도어 활동 시 멋스러우면서도 편하게 착장 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5부 팬츠에 시원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는 냉감 소재의 집업 티셔츠나 얇은 베스트와 함께 매치하면 활동적이면서도 개성 있는 아웃도어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도심 속 러닝에는 ‘7부 팬츠’로 멋과 활동성을 동시에 

주말이나 저녁시간을 활용해 공원 산책로에서 워킹이나 러닝 등 가벼운 액티비티 활동을 즐긴다면 7부 팬츠를 입는 것도 좋다.

7부 팬츠는 무릎을 덮는 길이의 바지로 전체적으로 활동적이면서도 긴 바지에 비해 시원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 짧은 반바지를 입고 운동을 하는 것이 부담스럽거나 긴 바지가 더운 사람에게 제격이다. 

7부 팬츠는 체형과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소화할 수 있으며, 짧은 상의와 매치하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까지 있다.

또한, 여성이라면 다리 라인의 핏을 잡아주는 7부 길이의 레깅스를 입으면 발랄하면서도 경쾌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여름 산행을 즐긴다면 벌레와 나뭇가지로부터 지켜주는 ‘긴바지’ 필수

백패킹을 비롯해 깊은 산속으로 산행을 떠난다면 긴 바지를 입는 것이 좋다.

여름 산의 특성상 각종 벌레와 모기들이 많아 자칫 반팔 셔츠에 반바지를 입고 산행을 하면 풀이나 나뭇가지, 벌레, 바위 모서리 등에 의해 상처를 입기 쉽기 때문.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에도 대처하기 어렵다.

때문에 길이는 길지만 땀이 잘 마르고 배출되는 통기성과 활동성이 좋은 긴 기장의 팬츠를 입는 것이 좋다. 평소 땀이 많은 사람이라면 가급적 팬츠 색상도 밝은 색 보다는 짙은 색을 선택할 것.

네파 마케팅본부 정동혁 상무는 “최근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팬츠 제품은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쾌적한 활동을 도와주면서 스타일까지 갖춰 여름철 야외활동 시 착장하기 좋다”며, “산행부터 트레킹, 도심 속 러닝까지, 어떤 활동을 즐기는지에 따라 취향에 맞는 아웃도어 팬츠를 선택한다면 쾌적한 여름 아웃도어 활동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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