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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찾아온 무더위, 여름 기능성 제품 봇물
의류 이어 신발, 화장품까지 확대, 냉감소재 적용, 자외선 차단 제품 많아
등록날짜 [ 2017년05월31일 10시16분 ]

네파, 라푸마, 아이더(좌부터)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상태, 이화경 기자]5월부터 한낮 기온이 3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더운 날씨 속에서도 운동을 하거나 야외활동을 즐기려는 사람들을 겨냥한 여름용 기능성 제품들이 대거 출시되고 있다.

올해 여름 기능성 제품은 아웃도어, 티셔츠, 팬츠  등 의류에서부터 신발, 화장품까지 확대돼 다양한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시원한 촉감의 냉감 소재 제품과 땀을 빨리 흡수시키고 건조시켜 불쾌감을 줄여주는 흡한속건 제품 등은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여름 신발의 기능성 향상이 돋보인다.

발의 열기를 줄여주고 건조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통풍과 투습을 강조한 쿨링 워킹화가 각광받고 있다. 최근에는 신을 때부터 시원함이 느껴지는 아이스 워킹화 등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네파의 ‘프리워크 워킹화’는 국내 워킹화 최초로 갑피 부분에 아웃라스트사의 냉감 소재 사용과 공기순환 미드솔 및 클라우드 에어 시스템 적용 등 ‘익스트림 쿨링 시스템’으로 시원함과 쾌적함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아이스 워킹화 제품이다.

네파, 블랙야크, 아디다스(좌부터)

착화 시 발이 가장 먼저 닿는 부위인 발등에서부터 시원한 촉감이 느껴지는 것은 물론 장시간 보행해도 일정 온도를 유지해 러닝을 비롯한 각종 아웃도어 활동 시 시원하면서도 쾌적한 착용이 가능하다.

보아 클로저 시스템 사용으로 신발끈을 원터치로 풀고 조일 수 있어 편리하며, 발 상태에 따라 조임의 미세 조절이 가능해 밀착감도 우수하다.

라푸마의 ‘에어벤트 트레킹화’는 통기성과 투습성이 뛰어난 트레킹화다.

방수 투습 기능이 우수한 고어텍스 소재가 사용됐으며, 신발 옆 부분에 미세한 숨구멍을 만드는 ‘고어텍스 서라운드 사이드솔 오프닝’ 기술이 적용돼 전 방향 통기성으로 쾌적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패션업계에서 선보이는 여름철 쿨링 제품들은 주로 땀이 많이 나게 되는 티셔츠 제품들이 많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팬츠 제품에도 이러한 쿨링 기능 제품들이 출시돼 한층 더 쾌적한 활동을 가능케 하고 있다.

아이더는 열 전도율이 낮은 '티타늄 도트'를 부착한 '아이스티 메탈' 소재의 ‘아이스 팬츠’를 출시했다. 레드페이스의 ‘어드밴스 플렉스 7부 팬츠’는 착용 시 체온이 내려가는 효과를 주는 ‘아이스’ 소재를 사용한 제품이다.

뛰어난 냉감 기능과 영구적인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추고 있어 햇빛이 강렬한 날에도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흡습속건 기능이 뛰어나고 신체를 편안하게 감싸주는 4-way 스트레치 기능을 지닌 ‘파워 플렉스 소재’가 사용돼 착용감이 편안하다.

땀이 가장 많이 나는 상체는 냉감 소재 제품 착장 시 가장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부위다. 여름마다 냉감 티셔츠 제품들이 인기를 끄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스킨푸드, 토니모리, 빌리프(좌부터)

최근엔 시원한 청량감은 물론 땀으로 인해 몸에 달라붙지 않게 하거나 탈취 효과, 속옷 등이 비치지 않도록 하는 제품 등 다양한 니즈에 맞춘 제품들이 출시돼 필요한 기능에 따라 선택하면 좋다.

네파의 ‘아이스 콜드 지오치 티셔츠’는 청량감은 물론 몸에서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흡습속건 기능이 뛰어난 쿨맥스(COOLMAX) 소재를 사용해 여름철 시원하고 쾌적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이다.

땀이 나도 달라붙지 않는 원단을 사용했으며, 어깨와 암홀쪽 벤틸레이션 기능을 적용해 통풍을 강화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블랙야크의 ‘야크아이스 티셔츠’는 피부 접촉 시 시원한 촉감을 주는 야크아이스 기능성 소재에 땀 냄새를 제거해주는 야크프레쉬를 적용해 입기만 해도 시원하고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아디다스가 선보인 ‘클라이마칠 라인’은 쿨링과 속건효과로 운동 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시키도록 도와주는 기능성 라인이다.

쿨링에 효과적인 원단을 적용해 수분 조절은 물론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은 유지하면서 젖은 옷이 몸에 달라 붙지 않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여성용 제품에 비침이 덜한 소재를 사용해 운동 시 땀이 나도 속옷이 비치지 않도록 해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뜨거운 햇살 아래서 야외활동을 즐긴다면 높은 기온과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가 망가지기 십상이다. 최근엔 뷰티 업계 중심으로 피부 온도를 낮춰주고 자외선 차단 효과가 탁월한 쿨링 제품들도 많이 출시되고 있다.

스킨푸드의 ‘알로에 워터리 쿨링 선 크림 SPF50+ PA++++’ (자외선, 실내 블루라이트를 차단, 쿨링효과), 토니모리의 ‘아이스 알로에 수딩 쿨러’(자외선으로부터 지친 피부 보호) LG생활건강 허브 브랜드 빌리프의 ‘더 트루 크림-워터 밤’(워터 민트 추출물을 함유한 젤 타입 수분 크림으로 피부에 시원한 청량감 선사) 등이 주목받고 있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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