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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련, ‘코리안 프리뷰 인 차이나 2017’ 개막
CHIC 130개사 참가, 사드 갈등 속 한국 패션브랜드 중국시장 진출 박차
등록날짜 [ 2017년03월15일 17시11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상하이=박상태 기자]사드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패션기업들의 대 중국시장 진출은 오히려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이하 섬산련)는 한국 패션 브랜드의 중국 내수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3월 15(수)일 상하이에서 개막(폐막 3월 17일)된 ‘CHIC(China International Fashion Fair 2017)’전시회에 한국관(코리안 프리뷰 인 차이나 2017)을 구성해 참가했다.

올해 한국관은 한-중 양국간 사드 갈등에도 불구하고 CHIC 전시회 해외관 중 가장 큰 규모로 역대 최다인 130개사가 참가했다.

다비다, 원더멘트 리테일, 씨엔씨코리아와 같이 중국에서 쇼룸을 운영하고 현지 대량 생산기반까지 갖춘 업체들이 참가해 대형 백화점, 복합쇼핑몰, 편집매장 등 중국내 다양한 유통 채널 진출을 노린다.

섬산련은 전시회 기간 중 참가업체-바이어 1:1 매칭상담회, 중국유력 매체 초청 인터뷰 및 홍보 등 다양한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온라인 쇼룸’ 운영을 통해 바이어가 한국 참가기업 아이템 정보를 손쉽게 검색하고 실질적 거래성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코리안 프리뷰 인 차이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섬유패션 소재 전시회인 상하이 춘계 인터텍스타일 및 얀 엑스포와 동일 장소, 동일 기간에 개최돼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바이어에게 보다 폭넓은 소싱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CHIC는 1993년 시작된 아시아 최대의 의류패션전시회로서 매년 20여개 국가에서 1,800개사가 참가하고 있으며, 약 100,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하고 있다.

2015년부터 개최지를 베이징(북경)에서 상하이로 변경하고, 기존 년1회에서 년2회로 확대해 개최되고 있다.

중국은 CHIC, 인터텍스타일,얀 엑스포 등 유명 소재전시회를 상하이 한곳에서 동시 개최함으로써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박상태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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