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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미에르 비죵 파리 18, S/S 방문객 2.3% 상승
새로운 프로그램 좋은 평가 받아, 56,250 명 방문객 유치, 한국 19% 증가
등록날짜 [ 2017년02월28일 13시28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윤정 기자]프레미에르 비죵 파리 18 S/S시즌 전시회가 2월 7일(화)부터 9일(목)까지 3일간 파리 노르 빌뺑뜨 파크 엑스포지씨옹에서 개최돼, 작년 2월 전시회 대비 2.3% 상승률을 보이며 총 56,250 명의 방문객을 유치했다.

프레미에르(프리미에르) 비죵 파리 전시회는 독창적이고 선별적인 제안과 영감이 가득한 최신 패션 정보 및 향상된 효율성을 바탕으로, 업계의 벽을 허물고 서로 다른 분야간의 시너지를 높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다양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있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방문객 상승은 지속되는 불황과 변동적인 세계적 상황을 고려할 때 매우 이례적인 현상으로 받아 들이고 있다. 이 같은 방문객 상승률은 매력적이고 견고한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 전시회의 발전적이고 차별화된 실질적 전략과 창의적인 포지셔닝 효과가 반영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124개국에서 참석한 해외 방문객이 73%를 차지했다. 프랑스는 학교 방학 시즌과 겹쳤음에도 불구하고 작년 2월 전시회와 비교해 안정적인 방문객 수치를 보였으며, 이탈리아는 소폭 방문객 수치가 하락한 영국을 밀어내고 2.7%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의류 소비 시장 감소의 영향을 받은 독일은 한 단계 물러났고, 터키가 5위에 올랐다. 또한 스페인(+ 8 %), 포르투갈(+ 6 %), 네덜란드(+ 9.5 %)는 작년 2월 전시회 대비 높은 참석률을 보였다.

미국은 뉴욕 패션위크와 일정이 겹쳐, 작년 2016년 2월 전시회 대비 방문객수가 소폭 하락했지만 방문객 수 7위를 유지했다. 그 동안 불확실한 경제적 정치적 상황에 있던 터키는 인상적인 상승률(+4%)를 보이며 6위에서 5위로 한 단계 상승하면서 주목 받았다.

안전 문제에 대한 염려가 줄어들면서 아시아 국가들의 참석률이 지난 시즌에 비해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일본(2016년 2월 대비 +26%)은 두 단계 상승하며 8위를 차지했으며, 중국과 한국(+19%) 역시 높은 방문객 상승세를 보였다.

러시아는 일년 동안 방문객 수치가 두 배로 상승하며 놀라운 증가세를 보여, 앞으로 역동적인 경제 회복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게 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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