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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영국 총리 부인 사만다 캐머런 여성복 론칭
아이들 이니셜 딴 세핀 론칭, 영국 쇼핑몰 네타포르테 통해 판매
등록날짜 [ 2017년02월14일 10시36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이화경 기자]전 영국 총리 부인 사만다 캐머런(Samantha Cameron)이 영국 패션 전문 쇼핑몰 네타포르테(NET-A-PORTER)와 손잡고 새로운 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 세핀(Cefinn)을 론칭했다.

사만다 아이들의 이니셜을 지칭하는 세핀은 여성 기성복 라벨로 바쁜 현대 여성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세핀은 클래식 블라우스, 스커트, 드레스, 수트, 니트 등을 포함한 총 22피스의 컬렉션을 선보이게 된다. 가격대는 12만원대부터 37만원대로 구성돼 있다.

이들 제품들은 네타포르테를 통해 판매 된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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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미국 섬유패션시장 동향(417호/뉴욕) (2017-02-15 14:56:41)
미국 작년 연말 패션유통 매출 상승 (2017-02-08 17: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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