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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섬유패션업계, 품목별 연합회 하나로 통합
제역할 못하는 국내 섬유패션 품목별 연합회 통폐합 필요성 제기
등록날짜 [ 2016년11월03일 16시25분 ]

독일국기(위) 독일섬유패션연합회 잉게보르크 노이먼 회장(아래좌측) 독일 패션매장(아래우측)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상태 기자]독일섬유패션업계가 최근 품목에 따라 여러개로 나눠진 연합회 단체를  하나의 최상위 연합회인 독일섬유패션산업연합회(회장 잉게보르크 노이먼/우리나라 한국섬유산업연합회와 같은 단체) 중심으로 통폐합 한 것으로 알려졌다.

섬유업계의 한 관계자는 "최근 독일을 방문 해 연합회와 업무 교류를 추진하면서 이같은 사실을 알게 됐다"며, "독일의 개별 품목 단체 연합회는 이제 사라지고 연합회 산하에 부서별 단위조직으로 개편 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우리나라도 독일과 같은 방식으로 통폐합이 필요하다"며, "재정이 열악한 연합회들이 섬산련 산하로 통폐합 돼 들어가는 방안을 검토해 볼 시기가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하나로 통합된 독일섬유패션산업연합회는 프랑크푸르트(Frankfurt)에 소재하고 있다.

한편 국내 섬유 품목별 연합회의 경우 크게 직물연합회(대한직물연합회)와 염색연합회(한국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연합회), 니트연합회(대한니트연합회) 등이 있으나 실제 지역별 단위 조합들을 하나로 결집시키지 못해 연합회 구실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한국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연합회)가 있고 재정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연합회도 상당수에 달한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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