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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 디자이너 까스텔바쟉 퍼포먼스 응원
한불 상호교류의 해 맞아 24일 광화문서 세종대왕 퍼포먼스 응원 펼쳐
등록날짜 [ 2016년03월25일 15시26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상태 기자]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기념해 방한한 프랑스 대표 아티스트이자 패션 디자이너인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의 응원에 나섰다.

디자이너 ‘까스텔바쟉’은 패션그룹형지가 지난해 론칭해 전개중인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의 디자인 아트 디렉터로 형지와는 각별한 친분이 있는 사이다. 까스텔바쟉은 지난해 패션그룹형지의 후원으로 서울에서 아시아 최초 미술전을 열기도 했다.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은 지난 23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국 내 프랑스의 해 개막 리셉션에 초청돼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을 만나 격려와 응원의 메세지를 전했다.

프랑스의 해 개막식 리셉션

또 패션그룹형지 임직원들은 지난 24일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이 광화문 광장에서 세종대왕 동상 주변을 빛으로 감싸는 설치미술을 선보이는 현장을 찾아 까스텔바쟉의 성공전시를 응원했다.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은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기념해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우수성과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이번 퍼포먼스를 구상했다고 밝힌 바 있다.

패션그룹형지 임직원 30여명은 이 날 광화문 광장에서 까스텔바쟉 전시의 하이라이트인 세종대왕이 공중 부양하는 모습을 본따 소그룹으로 나뉘어 공중으로 뛰어오르는 듯한 모습으로 응원을 펼쳤다.

패션그룹형지 안병수 전무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예술가로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이 와주어 매우 기쁘다”며 “형지의 골프웨어 브랜드의 디자인 아트디렉터인 그의 설치미술이 대성공하길 기원하고, 더불어 서울도심을 찾는 외국인들에게도 한글을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디자이너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 (Jean-Charles de Castelbajac)’은 전 세계 패션계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하는 패션 디자이너인 동시에 앤디워홀, 키스헤링과 영감을 주고 받으며 함께 예술을 탐구했던 프랑스의 대표 아티스트이다.

2002년 프랑스 정부에서 최고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를 받기도 했으며, 교황의 사제복부터 팝 가수 레이디 가가, 비욘세, 마돈나의 의상을 디자인하기도 했다.

한편, 디자이너 까스텔바쟉의 세종대왕 동상 설치미술전은 24일부터 4월 14일까지 3주간 열린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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