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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패션비즈센터 설립 잰걸음
부산지역 업계 숙원사업 반드시 성사돼야, 정부 예산 반영 국회 승인 남아
등록날짜 [ 2015년11월16일 15시36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부산=공동 취재단]부산 신발섬유패션 업계와 부산시(부산경제진흥원)가 부산패션비즈니스센터(가칭/부산패션비즈) 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산 패션업체의 한 관계자는 "부산에는 신발과 섬유패션산업이 밀집돼 있으나 이와 관련된 연구소, 지원센터가 타 지역에 비해 매우 부족한 실정이였다"며,"지역 업계가 패션비지니스센터 건립의 필요성을 오래전부터 느껴 왔지만 예산문제 등으로 제대로 성사되지 못하다 최근 중앙정부의 예산이 반영돼 업계는 물론 부산시 차원에서 이 사업이 적극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경제진흥원의 한 고위 관계자도 "아직 최종 확정 단계는 아니지만 부산패션비즈니스센터의 윤곽이 어느정도 드러나고 있는 것은 맞다"며, "중앙정부의 예산 반영이 이미 끝난 상태이지만 국회에서 지원 자금이 얼마나 반영될지 관건이다"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부산패션비지니스센터는 부산 신발 섬유패션업계의 숙원사업 가운데 하나이다"며, "산업 규모에 비춰 볼 때 타 지역에 비해 지원 시설이 부족한 만큼 이 사업이 반드시 성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관련 부산경제진흥원은 이미 부산패션비즈니스센터 설립시 필요한 인력들을 뽑아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패션비즈니스센터는 국회에서 지원 자금이 확정될 경우 2016년 상반기안에 착공에 들어가 2018년 초 개관을 목표로 잡고 있다.

사업 비용은 시비와 국비를 5:5 비율로 하고 총건립 비용을 380억원으로 책정한 상태다. 센터 위치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는데 중앙정부의 자금이 배정될 경우 업계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있는 지역을 선정할 것으로 보인다.
 
부산패션비즈니스센터는 패션 봉제산업의 연결 창구와 함께 패션 제품의 해외 수출 거점화, 패션제품 체험과 전시 및 쇼핑 공간 구성, 이를 통한 관광산업 활성화 등의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여기에다 아파트형 봉제공장을 입주시키고 패션 연구기능 등이 들어설 것으로 예상된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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