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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S/S 서울패션위크 16일 개막
66개 브랜드 참가, 타이틀 스폰서 최초 도입, 쇼 시간 간격 3시간으로 확대
등록날짜 [ 2015년10월03일 12시29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윤정, 서경옥 기자]2016 S/S 서울패션위크가 10월 15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6일부터 21일까지 총 66개의 브랜드(서울컬렉션 40개/제너레이션 넥스트 20개/기업쇼 6개)가 참여한 가운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

정구호 서울패션위크 총감독이 지휘하는 첫 번째 행사인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아시아 No.1 패션위크’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변화의 일환으로 15년 역사상 최초로 타이틀 스폰서 체제를 도입하고 전야제, 피날레 파티, 시상식 등 다양한 행사를 새롭게 구성했다. 또한 패션쇼당 시간 간격을 2시간에서 3시간으로 확대 시켰다.

지난 2일 서울 중구 신당동 유어스빌딩 5층 로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정구호 서울패션위크 총감독은 2016 S/S 서울패션위크 개요, 변동사항, 전야제, 피날레 행사, 프레스 출입 규정 및 동선 등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또한 개막 하루 전인 15일 열리는 전야제에 명예 디자이너 2명을 선정, 오프닝 이벤트(진태옥 데뷔 50주년 아카이브 전시 리셉션/박항치 오프닝 쇼) 개최 계획도 밝혔다.

진태옥 디자이너의 아카이브 전시는 ‘앤솔로지(anthology)’라는 주제로 안주영, 신선혜, 김석준, 목정욱, 주용균 등 젊은 포토그래퍼 5인이 진태옥 디자이너의 의상에서 영감을받아 자유롭게 촬영한 사진들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DDP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진행되며 16일부터 3주간 계속될 예정이다.

오프닝 쇼는 박항치 명예 디자이너가 ‘댄싱 스테어웨이(Dancing Stairway)’라는 주제로 패션쇼를 진행한다. 행사가 막을 내리는 21일에는 피날레 행사와 어워드가 열린다. 어워드에서는 명예 디자이너상, 베스트 디자이너상, 헤라 서울리스타 디자이너상(신인 디자이너상)을 수여한다.

피날레 파티는 서울디자인재단이 글로벌 역량을 갖춘 국내 디자이너들의 해외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선정한 ‘텐소울(Seoul’s 10 soul)’ 디자이너 10명이  ‘서울리스타’를 주제로 특별 패션쇼 ‘헤라 서울리스타 컬렉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구호 서울패션위크 총감독은 “2016 S/S 서울패션위크는 세계적인 패션위크로 거듭나는 첫 발걸음이 될 것이다”며, “다양한 글로벌 프레스와 바이어를 초청해 K-패션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타이틀 스폰서(1년 2시즌:연간 10억원 협찬)로 아모레퍼시픽의 화장품 브랜드 헤라(HERA)를 선정 했으며 협찬사로 IT기업인 배달의 민족을 선정했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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