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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AWI 마케팅 및 사업본부장 Mr.Pascal Sencoff
등록날짜 [ 2008년02월28일 00시00분 ]

호주 AWI,  울마크 한국지점과 제일모직 직물사업본부는 최근 천연단백질 가공을 통해 고급 정장용 수트의 주름 발생을 줄이고 회복을 신속하게 하는 기술을 개발, 상품화 시켰다. 이 제품의 2008년 봄 시즌 상품화를 위해 AWI 본사 마케팅 및 사업본부장인 Mr.Pascal Sencoff 가 지난 14일 방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본지는 AWI 서열 2위의 본부장이자 사업총괄을 담당하는 그를 만나봤다. <편집자주>
 

-호주산 메리노 울이란 무엇인지
메리노 울은 캐시미어보다 더 가느다란 섬유로 탄력성, 불에 잘 타지 않는 특성을 지녔으며 다양한 용도 (수트에서 군복용 유니폼까지) 로 까지 사용되는 의류용 천연섬유 소재이다. 호주는 연간 350만톤의 메리노울을 생산 세계의 메리노 울 85%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또한 메리노 울 생산은 호주의 주요한 기초산업으로 호주 경제에 기여한다. 이에 AWI는 산업의 발전을 위해 호주 목양업자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하고 있다.

-AWI 한국지점과의 전략은 어떻게 되시는지
AWI은 비영리법인으로 회원사 확보에서 마케팅 기여를 통한 파트너쉽을 창조한다. 즉 공동이익 추구로 한국지점과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다. AWI는 향후 3년간 1100억원 예산을 편성 울 소재의 소비촉진을 위해 마케팅, 판촉,  홍보를 강화해 나갈 것이다.  이를 위해 B2B 전략, KIM 서비스, 시즌별 기술혁신과 제품기획 제안할 것이다. 또한 향후 2년내에 e-비즈니스 시스템 구축, 구축된 포털사이트를 통해 소비자와의 연결, 의사소통을 할 예정이다. 한편 호주산 메리노 울 인증제를 2년내 도입할 것이다.

-호주산 메리노 울 인증제란
울마크가 소비자에게 인지도가 높은 만큼 신뢰성을 주기 위해 도입된 전략으로 호주산 메리노 울을 써야만 울마크 브랜드를 사용가능 할 수 있도록 한 제도이다. 앞으로는 호주산 울을 사용한 제품에만 이 인증마크를 붙이도록 할 것이다. 인증제를 위해 VAM이란 테스팅을 통해 인증을 받을수 있는데 이의 특징은 모든 단계의 제조사들의 품질을 인증하고 원산지 및 윤리적·환경적 인증이 가능하며 비즈니스 커뮤니티가 가능한 것이 컨셉이다.

-앞에서 언급한 KIM 서비스 란
Knowledge (소오싱, 소비자 정보, 마켓정보와 트렌드 예측 등의 글로벌 지식정보를 제공) Innovation (연구개발에의 투자) Marketing support(호주산 메리노 울의 우수함을 마켓에서 전달하기 위한 마케팅 지원) 의 약자이다.

-올 7월에 '울마크 AWARD'를 개최할 것이라 했는데 어떤 것인지
 2007년은 울마크가 유럽으로 수출한지 200년된 해로 이를 기념해 20명 업계 전문가가 12명의 젊은 유망 디자이너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올해 이 행사가 열리는데 12명의 디자이너 중 1명의 한국디자이너도 포함돼 있다. 처음 열렸던 1954년 시상식에는 Karl Lagerfeld , Saint Laurent 등 유명 디자이너가 선정 된 바 있다. '울마크 AWARD'에 선정된 디자이너는 차등을 두어 마케팅 지원할 것이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세계섬유신문사)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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