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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전 서울시장, 서울시 디자인+패션 정책 불만 표출
DDP, 세빛섬 활용 강조, 서울 유네스코 디자인 창의도시 로고 사용도 촉구
등록날짜 [ 2015년05월22일 11시18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상태 기자]오세훈 전 서울 시장이 서울시의 디자인 및 패션산업 정책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표출했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22일(금) 오전 7시 20분, 서울 강남구 르네상스 호텔 3층 다이아몬드 볼룸에서 개최된 제46회 Tex+Fa CEO 조찬포럼에 참석, "국가브랜드와 디자인"이란 주제 강연을 통해 "국가의 경쟁력은 국제사회 기여도(비중 1위)와 디자인(비중 2위)이 가장 중요한 가치로 대두 되고 있다"며, "DDP와 세빛섬을 적극 활용해 서울을 디자인 패션도시로 육성하고 컨벤션산업(마이스산업)을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전 시장은 "시장 시절 여러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따낸 [유네스코 선정 디자인 창의도시 서울] 로고를 적극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디자인, 패션산업 예산을 줄이고 있는 서울시의 정책 방향을 이해할 수 없다"며, "앞으로 서울시가 세계적인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디자인과 패션, 컨벤션산업에 투자하고 적극 육성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와 세빛섬이 설립될 당시 언론으로부터 많은 비판을 받았는데다 시장(박원순 시장)이 바뀌면서 한때 흉물처럼 방치 됐으나 요즘 관광객들이 붐비고 서울의 랜드마크로 부각되고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DDP에서 국제적인 굵직한 행사가 열리고 옥상 잔디밭에서 패션쇼가 개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오 전 시장은 자신이 시장직을 걸었던 무상복지 정책의 문제점과 시장에서 물러난 후 몇개월 간의 칩거 과정,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 일원으로 해외봉사 활동 결과, 앞으로의 정치적 행보 등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한편  ‘Tex+Fa CEO 조찬포럼’은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한국의류산업협회,한국패션협회 등 3개 단체가 매월 정기적으로 주최하는 월례행사로 저명인사의 강연과 함께 업계 최고경영책임자들의 만남 및 소통, 정보교류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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