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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산협 지재권센터, 내년에 위조상품 단속 확대 강화
올해 서울중부경찰서와 합동으로 단속해 위조상품 유통근절에 앞장서
등록날짜 [ 2014년12월19일 10시52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조수연 기자]한국의류산업협회(회장 최병오)내 ‘지식재산권보호센터’는 서울중부경찰서와 합동으로, 지난 9월 1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3개월에 걸쳐 중구 신당동 기동대 주변 일대 노점상에 대한 상표법위반 및 부정경쟁행위에 의한 시장유통질서 저해행위 조사 단속을 실시했다.

센터 측은 "이번 단속을 통해 시정조치는 물론 중요 위반 유통, 판매업자에 대해 형사조치를 진행했으며, 단속건수 총 72건(압수물품 총 19,898여점), 정품싯가 6,427억 상당의 단속을 실시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의산협의 올해 검.경 등 수사기관과의 합동단속 활동은 기존의 주요 상권만을 대상으로 진행해오던 단속형태를 보완, 기존의 상권과는 별도로 짝퉁상품의 제조, 유통의 본거지 동대문 노점상을 서울중부경찰서와 합동으로 단속하게 됐다.

이번 활동결과 수도권에 주로 유통되는 위조상품 브랜드는 루이비통, 샤넬, 구찌 등 해외 유명 브랜드의 피혁, 가방류가 가장 많았으며, 제품으로는 의류 및 모자를 비롯한 생활잡화류와 공산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불법 유통되고 있음이 확인됐다.
 
또한, 단속활동 뿐 아니라 위조상품 단속을 통하여 범죄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시키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이러한 단속활동 결과를 토대로 2015년부터는 서울특별시와 위조상품, KC마크, 원산지위반 유통근절에 대해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단속 활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단체인 의산협 ‘지식재산권보호센터’는 (주)슈페리어(SUPERIOR) 등 550여개 브랜드가 상표단속권을 위임하고 있으며, 2004년 3월 센터 출범이후 지금까지 검.경 등 수사기관과 합동단속을 실시해 상표 단속건수 2,725건, 침해업자 2,793명 입건(구속 46명, 불구속 2,747명), 불법위조상품 2,780,982여점(정품시가 11,960억원) 압수 등 단속실적을 거둔 바 있다.

불법 위조상품단속 및 기타 지식재산권보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의류산업협회 지식재산권보호센터[전화 : 528-0112/ 9 /온라인제보 : 528-0113/홈페이지 : www.kaia.or.kr)로 문의 하면 된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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