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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하, 21일 알제리전 대구서 단체응원 제안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에서 찰스 다네이 역 맡아 열연
등록날짜 [ 2014년06월18일 10시48분 ]
 

[패션저널: 대구=정승은 기자] 가수
정동하가 21일 대구 경북대 대강당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 '비상'을 앞두고 브라질 월드컵 단체응원을 제안했다.
 
정동하는  2014 브라질 월드컵 대한민국과 러시아 경기가 끝난 후 자신의 SNS를 통해 "자랑스런 태극전사, 잘 싸웠습니다. 첫 경기라 그런지 저역시도 너무 긴장했는데 정말 잘 싸웠습니다.

오는 21일 대구공연에서 다같이! 응원하기로 해요, 지구 반대편 태극전사들에게 우리의 응원이 들리도록, 알제리전 승리를 위해~ 화이팅 태극전사!!!!!" 라며 팬들에게 단체 응원을 제안했다.
 
정동하는 지난 3월 14,15일 서울, 지난 7일 부산 단독콘서트 '비상'을 통해 200분의 시간동안 관객들을 들었다 놨다하며 솔로 데뷔 후 단독 콘서트 '비상'을 완벽하게 마쳤다. 
 
정동하는 단독콘서트를 통해 어릴적 첫 밴드 결성부터 지금까지의 음악 활동을 콘서트 곳곳에 녹여냈다. 자신의 생애 첫 커버곡인 라디오헤드(Radiohead)의 '크립(Creep)' 부터 부활 보컬 오디션곡, 자신이 부른 드라마 OST와 KBS '불후의 명곡' 참여곡 등으로  대구를 찾을 예정이다.
 
또한 영국 대문호 찰스 디킨스 원작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에서 찰스 다네이 역을 맡아 오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뮤지컬 연기를 선보인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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