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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드레스 입고 칸 영화제 수놓은 할리우드 스타들은?
다양한 연령대 스타들, 베르사체 선택해 매력 발산
등록날짜 [ 2014년05월27일 08시40분 ]


[패션저널:이화경 기자]
 제 67회 프랑스 칸 국제 영화제가 지난 25일 막을 내렸다.

올해도 칸과 함께한 헐리우드의 여배우들은 각자에게 어울리는 드레스를 입고 화려하고도 우아한 자태를 뽐내 주목 받았다. 특히 여배우부터 톱 모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스타들이 베르사체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 ‘클라우즈 오브 실스 마리아’의 시사회가 열리던 23일에는 할리우드 공식 여배우 ‘우마 서먼’이 베르사체의 옐로우 쉬폰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게 등장했는데 깊게 파인 네크라인과 양쪽 어깨의 마치 여왕의 망토와 같은 드레스의 디테일은 그녀를 더욱 빛나게 했다.

할리우드의 전설이자 아이콘인 ‘제인 폰다’는 코르셋 스타일의 핑크빛 아뜰리에 베르사체 드레스를 입고 기품있는 섹시미를 보여줬다.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이 수놓아진 드레스는 그녀의 우아한 자태와 잘 어울렸다. 

특히, 수퍼 모델인 ‘하이디 클룸’ 과 ‘이리나 샤크’, ‘라라스톤’ 이 베르사체 드레스를 선택해 시선을 끌었는데, ‘하이디 클룸’과 ‘이리나 샤크’는 칸 영화제 기간에 두 벌의 베르사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디 클룸’은 Puerto Azul Experience행사장에서 아름다운 베르사체 화이트 롱 슬리브 드레스를, amfarGala에서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장식된 라이트블루 컬러의 원 숄더 드레스로 톱 모델다운 다리라인과 실루엣을 선보였다.

한편, 베르사체 드레스를 즐겨 입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이리나 샤크’ 는 망토디테일이 톡특한 옐로우 아뜰리에 베르사체 드레스를 입어 이국적인 매력을 선사했으며 amfarGala에서는 볼륨감을 강조한 핑크빛 드레스로 독보적인 몸매를 자랑해 플래쉬 세례를 받았다. 

이날 같은 행사장에 참석한 모델 ‘라라스톤’도 빈티지 지아니 베르사체 컬렉션을 입고 모델다운 시원한 포즈를 취해 주목 받았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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