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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진관사 커피
음식-진관사 커피 통해 느끼는 산사의 일상, 그룻에 따라 달라지는 음식
등록날짜 [ 2008년10월18일 00시00분 ]
■ 음식은 담는 그릇에서 맛의 의미가 더해 지지만 때론 담는 그릇이 원칙이나 고정화된 틀에서 벗어나더라도 새로운 맛을 선사한다.

어느날 진관사(절)에 가니 원두 커피 자판기가 놓여 있었는데 컵이 없었다.

식당에 있는 스텐 음식 그릇에 담았는데 커피의 느낌이 새로웠다. 멋진 컵에 담지 않은 커피.

서양에서 넘어와 한국인의 기호식품이 된 원두커피를 고풍스러운 산사에서 만났다.

부처님은 이 커피의 맛을 어떻게 느끼고 있을까?

"요즘 숭늉은 왜 이렇게 쓰냐"라고 말할 것만 같다.(조영준의 음식 다이어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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