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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모델센터 도신우 회장
등록날짜 [ 2007년04월10일 00시00분 ]

[프레타 포르테 부산], 지역성 탈피해 아시아중심 위상 갖출 것

[2007 F/W 프레타 포르테 부산] 컬렉션을 공동 주관한 모델센터의 도신우 회장은 부산 컬렉션에 대해 "서울과 부산을 중심으로, 국내외 정상급 디자이너들과 신진 디자이너가 대거 참가하는 국내 유일의 국제적인 컬렉션의 장"이라며 "패션산업의 육성을 도모한 컬렉션"이라고 설명했다.

도 회장은 이번 컬렉션의 가장 큰 특징으로 과거 1년에 한 번 뿐이었던 컬렉션을 올해부터 연 2회로 확대 개최한다고 말했다. 지난해까지 S/S 컬렉션만 개최했던 프레타 포르테 부산 컬렉션은 연 1회만 개최했던 탓에 대표적인 컬렉션이라는 진정한 의미에 적합하지 못했지만 올해 확대되어 F/W 컬렉션을 처음 시작한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이어 도 회장은 "그동안 F/W 컬렉션을 개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관계자들도 노력했지만 현재 부산광역시 허남식 시장이 선거 중에 프레타 포르테 연 2회 개최를 공약으로 걸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허 시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도 회장은 "처음 F/W를 개최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컬렉션은 서울과 부산 뿐만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디자이너가 참가해 주목을 받고 있는데 디자이너 선정에 관해 도 회장은 "초대된 디자이너들은 인지도가 높고 주목을 받는 디자이너로, 미리 사전조사하여 국내와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해 프레스의 추천으로 컬렉션을 보고 컨텍한다"고 설명했다.

도 회장은 앞으로의 가장 큰 목적으로, 매년 개최하는 부산 컬렉션이 단순히 지역 컬렉션으로만 머물지 않고 지역성을 탈피해 국제적인 컬렉션으로 위상을 갖추고 아시아 중심의 컬렉션으로 자리매김하는 것과 신진디자이너를 국내외적으로 발굴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올해 7번째 맞이한 컬렉션에 대한 소감으로 "프레타 포르테 컬렉션으로 부산 패션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부산이 이 컬렉션을 통해 패션도시로서의 부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세계섬유신문사]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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