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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버릇없고 오만한 일본 길들이기 2019-07-15 16:22:55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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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55     추천:11


어느 중소기업인의 글이라고 합니다. 다 게재는 못하고 일부분만 발취합니다.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이번에는 정말 행동으로 보여 줘야만 합니다.


~일본은 가장 가까운 나라인데 정말 친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일본 지인분과 동남아 출장도 함께 다니고 하면서 아주 오랫동안 친하게 지내는 분도 있는데, 이런 일이 터지면 정말 난감합니다.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홍보하는데 가장 후원금을 많이 내는 회사가 유니클로, 도요타, 말보르 등의 순위 입니다. 근데 독도는 한국땅이라고 목소리 높이는 사람들이 유니클로 입고 도요타 타고 말보르 핍니다.

말로는 독도가 한국땅이라고 하면서 실제 행동은 독도가 일본땅이 되는 것을 도와주고 있는 꼴이지요.~생략~

일본이 우리보다 인구가 2배이상 많은데도 지난해 우리나라 사람이 일본에 간 관광객이 753만명인데, 일본인이 한국에 온 관광객수는 295만명입니다. 어디 그 뿐입니까?  역사적으로 일본에게 많은 치욕을 당하고서도 일본과의 무역적자는 50년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단 한해도 우리는 대일 무역흑자를 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일본은 우리에게 할 말을 다 하는데, 우리는 지금까지 이것을 당연하게 받아드리고 관심조차 없습니다.~생략~

저는 글로벌 시대에 국산품을 애용하자는 촌스러운 얘기를 하려는게 아닙니다. 이번에 정부도 심기일전해서 이성적으로 잘 대응해야겠지만, 우리 국민 개개인이 국가나 정부만을 탓할게 아니라 냉정하게 반성하고 성찰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코 일본과 감정적으로 대응하자는게 아닙니다. 언젠가는 서로 친하게 지내야만 될 나라입니다. 다만 이번 기회에 뭔가 한국인이 살아있음을 보여주고 깨우침을 갖게 하자는 것 입니다.

만일 딱 한달만 일본을 아무도 가지 않고, 한국에서 도요타가 단 한대도 팔리지 않는다면 저들도 크게 느끼는게 있을거라 생각합니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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